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9월 판매 이벤트...한가위 혜택도 '쏠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구매 혜택부터 차종 업그레이드까지 다양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완성차 업계가 9월 자동차 판매 조건 및 이벤트를 공개했다. 차종별 다양한 할인 혜택과 더불어 9월 한가위를 맞아 귀성비 지원 혜택도 마련됐다. 

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아이오닉5'를 3개월 이상 대기한 고객이 차종 전환 출고 시 차량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 수소차 2021년형 '넥쏘' [사진=현대자동차]

수소차 넥쏘로 전환 구매할 경우 10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아반떼 하이브리드(HEV) ▲쏘나타HEV ▲더 뉴 그랜저HEV ▲더 뉴 코나 HEV ▲디 올 뉴 투싼HEV 등으로 구매 시 3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직계 존비속이 쏘나타를 보유중이거나 출고이력(영업용 포함) 있는 고객이 쏘나타 구매 시 60만원을 할인해 준다. 다만 영업용은 제외된다.

기아는 9월 기아 전시장 방문자 중 이벤트 참가 동의 고객에 한해 LG Think-Q TV(1명), 네스프레소 시티즈 앤 밀크(5명), GS칼텍스 주유쿠폰 5만원권(100명) 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9월에 기아 전 차종 출고고객 중 M할부를 이용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최저 2.5%(36개월), 최장 60개월(2.9%) M할부 금리를 제공한다. 단, 현대 M계열 카드로 1% 이상 전액 결제가 필요하다.

쌍용차는 9월 추석을 맞아 출고 고객에게 귀성비 지원을 비롯하여 풍성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한가위 감사 페스티벌을 통해 차량 구매 시 귀성비 지원, 무이자 할부, 초저리 할부 등 고객 맞춤형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티볼리&에어, 코란도)은 차종별로 최대 150만원 할인(일시불)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된다면 선수금 20%의 무이자할부(60개월)와 선수금 없는 0.9% 초저리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사진 =쌍용차]

코란도 및 티볼리&에어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50만원의 귀성비를 지원하고, 선수금 없는 더블업 스페셜 할부(3.9%/~72개월)로 구매 시 귀성비 100만원을 지원해 준다. 올 뉴 렉스턴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도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50만원의 귀성비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GM)은 트래버스, 트레일블레이저, 말리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선택 시 트래버스 250만원, 말리부 18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8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증명서를 제출하는 트래버스, 말리부(2021년형) 구매 고객에겐 각각 30만원,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추가로 구매 고객 중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각각 30만원,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트레일블레이저[사진=한국지엠]

르노삼성은 SM6 구매 시 한 단계 높은 트림을 제공하는 'SM6 프리 업그레이드'로 최대 216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QM6 구매 시엔 특별조건으로 최대 170만원을 지원한다.

도심형 전기차 '르노 조에(ZOE)'는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과 함께 1년 2만km 무료주행이 가능한(완성충전 기준) 5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를 증정한다.

giveit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