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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9월 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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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통령 내부집무

<국방부>
-장관
10:00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11:00 국방위 전체회의
-차관
16:00 한-아세안 국방차관 회의

<통일부>
-장관
10:00 교섭단체연설-더불어민주당
13:40 한반도 탄소중립 심포지엄 축사
-차관
10:00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 영상축사

<외교부>
-장관
10:30 한-캄보디아 외교장관회담
15:00 한-메콩 외교장관회의
-1차관
내부집무
-2차관
10:00 국회 본회의
11:00 국회 외통위 법안심사소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08:00 헤럴드기업포럼 2021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 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국회 본청 본회의장)
14:00 HMM 노조 간담회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8:00 김두관 후보 만찬 (백리향,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63빌딩 57층)

-원내대표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11: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 국회 본청 국방위회의실)
14: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국회 본청 정보위회의실)

<국민의힘>
-당 대표
08:00 <헤럴드 기업포럼 2021>(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14:30 부산 공공의료 현장 간담회(침례병원, 금정구 금단로 200)
16:30 부산지역 대학생 및 청년 간담회(부산시당, 수영구 황령대로 497)
19:00 <국제아카데미> 특강(롯데호텔 부산 크리스탈볼룸,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

-원내대표
10:00 국회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14: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본관 647호)

<정의당>
-대표
10:30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패널 설치 현장체험(광명역세권휴먼시아1차아파트 관리사무소)
16:00 사회연대전략회의 4차 공개회의(국회 본관 223호)

-원내대표
10:00 본회의(본회의장)
11:00 신뢰기반 생협공제의 시행과 기대 온라인 포럼(아이쿱 생협 신길센터 서울 영등포로 62길1 삼성빌딩 3층)

<열린민주당>
-당대표
10:00 본회의(교섭단체대표연설-더불어민주당) (본회의장)

-원내대표
10:00 본회의(교섭단체대표연설-더불어민주당) (본회의장)
10:00 예결위 결산심사-전체회의 3차<경제부처> (본관 제2회의장)

<국민의당>
-당대표
13:40 공주 한일고등학교 전교생 대상 특강(ZOOM)

-원내대표
08:10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생방송 전화인터뷰 (95.1MHz)
10:00 본회의 (국회 본회의장)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10:00 국회 본회의
11:00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본회의 산회 직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본회의 산회 직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
본회의 산회 직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14:00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본회의 산회 직후 국회 예산결산특위 전체회의
10:00 전체회의(대법관(오경미)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10:30 [경기도] 데이터주권 국제포럼 개회식 / 경기도청 신관 2층 상황실
14:30 [경기도] 제2호 특별생활치료센터 현장방문 / 경기도 인재개발원

<이낙연>
15:00 '호남권 공약 발표 기자회견' / 광주광역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

<정세균>
09:10 대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간담회 / SK 대구본부 사무실(비공개)
10:00 대구 중구·남구·서구·수성을 지역간담회 / SK 대구본부 사무실(비공개)
11:00 대구 달서구·달성군 지역위원회 간담회 / SK 대구본부 사무실(비공개)
16:30 전국 한부모연대 정책협약식 인사 / 용산빌딩 11층
17:25 KBS 라디오 주진우 라이브 출연 / KBS 본관

<추미애>
08:00 KBS-R '최경영의 최강시사' 전화 인터뷰
11:50 경북 지지자 간담회 / 대구 바보주막
13:00 기자 간담회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14:00 대구 당원 간담회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16:30 경북 당원 간담회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18:10 YTN-R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전화 인터뷰

<박용진>
09:00 해병대1사단 방문 / 해병대 1사단
10:20 이강덕 포항시장 차담 / 포항시청
10:30 포항시청 출입기자 티타임 / 포항시청
11:00 포항지역 당원 간담회 / 건축카페 정원
14:00 체인지업 그라운드 방문 / 포스텍
15:30 포항제철 노조 간담회 /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김두관>
10:0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11:00 대구·경북·강원 공약발표 / 국회 소통관
14:00 대선주자 인터뷰 / 의원회관
16:00 KBS '사사건건' 출연 / KBS 1
18:00 송영길 대표 만찬 / 여의도

<홍준표>
10:30 대한의사협회 방문

<원희룡>
10:00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협약식 (전지협세미나실/문래동 메가벤처타워 706호)
13:50 희망오름포럼 <소상공인 자영업자 코로나 극복 생존전략> (국회 본청 제1의원간담회의실/316호)

<안철수>
13:40 공주 한일고등학교 전교생 대상 특강

<최재형>
12:20 KBS라디오인터뷰 '오태훈의 시사본부' 97.3MHz
19:00 CBS라디오인터뷰 '한판승부' 98.1MHz

<윤석열, 유승민>
-공식 일정 없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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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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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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