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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10개 업종 최대 50% 할인 '밸런스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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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는 10개 업종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밸런스카드'를 출시했다.

19일 BC카드에 따르면, 해당 카드는 2040세대가 선호하는 통신, 배달, 골프 등 10개 업종을 3영역(Social/Personal/Always)으로 구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무직타이거 디자인이 적용된 카드 5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Social 영역인 ▲ 통신 ▲ 대중교통 ▲ 골프 ▲ 편의점 업종과 Personal 영역인 ▲ 배달 ▲ 주유 ▲ 운동 ▲ 구독 업종 등 총 8개 업종에서 최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어 Always 영역인 ▲ 커피 ▲ 온라인 쇼핑 업종에서도 각각 50%(스타벅스 사이렌오더), 7% 청구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10.19 tack@newspim.com

월 통합 할인 한도는 각각 2만3000원(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3만6000원(전월 실적 70만원 이상), 5만원(전월 실적 100만원 이상)이며 아파트관리비, 상품권구입, 제세공과금 등은 전월 실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BC카드는 지난 9월 업계 최초로 웹예능 프로그램 '워크맨(Workman)'과 손잡고 MZ세대 직장인을 위한 신개념 신용카드 '始發(시발)카드'도 출시했다.

'始發(시발)카드'는 사회초년생들의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와 소비 트렌드 및 재미 요소를 접목해 사원증, 사직서 등 총 4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혜택은 '선 넘는 특별 할인'이란 명칭으로 1800~18000원 미만은 결제 건당 '180원'(최대 일 5회, 월 50회) 및 18000원 이상은 '1800원' 할인(최대 일 2회, 월 10회)해준다.

해당 할인은 ▲ 홧김택시(택시업종) ▲ 커피수혈(커피전문점) ▲ 배달냠냠(배달업종) ▲ 쇼핑치료(백화점, 온라인몰) ▲ 간식털이(편의점) 등 5가지 업종에서 전월 실적 30만원이상 이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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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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