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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그룹, 화학3사 통합 애경케미칼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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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경원 애경케미칼 신임 대표 선임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애경그룹은 화학3사를 통합한 애경케미칼을 공식 출범하고 표경원 애경케미칼 대표를 신규 선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총 4명의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 또는 승진했으며 ▲애경케미칼 표경원 대표이사 신규선임 및 부사장 승진 ▲애경특수도료 박태한 대표이사 신규 선임 및 상무 승진 ▲AMPLUS자산개발 이영수 대표이사가 전무에서 부사장 승진 ▲AK아이에스 김재영 대표이사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표경원 애경케미칼 신임 대표이사. 사진=애경그룹

애경그룹지주회사 AK홀딩스 이석주 사장은 "성과 개선과 조직 혁신 등 그룹과 회사의 실질적인 성장에 기여한 인재를 적극 발탁한다는 애경그룹 인사 원칙에 따라 단행한 대표이사 인사로 위드코로나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다양성을 포용하며 선제적인 변화와 도전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애경케미칼은 이날 오전 합병 기일을 맞아 이사회를 열고 합병종료보고를 완료했으며 이후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애경타워 입주식을 진행, 50년 구로동 시대를 마감하는 새출발을 알렸다.

애경그룹은 지난 8월 화학계열사인 애경유화, 애경화학, AK켐텍 3개사를 합병하기로 결정하고 합병 작업을 진행해 왔다. 애경케미칼은 2030년까지 매출 4조원을 목표로 그룹 화학 사업의 사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성장 동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성장가속화를 위해 ▲기존 사업 경쟁력 극대화 ▲친환경 제품 및 사업 집중 육성 ▲주요 글로벌 시장 내 현지 사업체계 구축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 및 R&D 투자 확대 ▲ESG 경영체제 확립에 대한 전략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연평균 10%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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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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