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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사내독립기업 5개 만든다...사내벤처 프로젝트 '시리즈A'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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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팀에 최대 2억원 사업지원금·분사 검토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시리즈 A'라는 사내벤처 육성 및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는 미래 혁신 사업 아이템 육성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CJ ENM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시리즈 A'라는 사내 벤처 육성 및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젊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는 미래 혁신 사업 아이템 육성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자료 = CJ ENM] 2021.11.09 nanana@newspim.com

CJ ENM은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6주간 재직 중인 직원을 대상으로 신유형 콘텐츠, 플랫폼, 커머스 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미래형 콘텐츠, D2C형 디지털 서비스 등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직원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된 아이디어 중 고객 가치, 시장 트렌드, 사업 확장성, CJ ENM과의 시너지 등을 고려하여 총 5개팀을 선발하며 선발팀에는 최대 2억원의 사업 지원금과 외부 전문가와 맞춤 컨설팅, IT·테크 기반 스타트업과의 기술 매칭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내 벤처로 선정된 팀은 사업 수행 전반에 걸친 자율권과 독립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최종 결과물이 사업화 될 경우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사업 성과에 따라 사내독립기업(CIC)을 설립하거나 분사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CJ ENM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경쟁 환경에서 새 성장동력을 얻고 2030세대를 비롯한 젊은 인재들의 크리에이티브를 지원하고자 사내 벤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자 앞으로 사내벤처 프로젝트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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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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