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세종시 로컬푸드 3호점 새롬동에 건립..."내년 11월 완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가 지난 1일 2-2생활권 새롬동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착공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지난 2019년 8월 주민설명회를 가진 이래 설계와 시공사 선정 등 준비과정을 거쳐 2년여 만에 첫 삽을 뜨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그동안 도농균형발전을 위해 관내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시민들이 직접 소비하는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펼쳐왔다. 특히 신도심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해왔다.

지난 1일 세종시 로컬푸드 3호점 착공식 모습.[사진=세종시] 2021.12.02 goongeen@newspim.com

직매장 1호점인 싱싱장터 도담점은 지난 2015년 9월 개장하고 로컬푸드를 이용한 음식을 알리고 가르치는 싱싱 문화관도 건립했다. 2호점인 싱싱장터 아름점은 지난 2018년 1월 아름동 공용주차장에 개장했고 이번에 착공한 새롬동 3호점은 내년 11월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내년 7월에 착공할 4호점은 소담동 환승주차장 부지에 복합시설로 건립할 예정이다.

세종시 로컬푸드 3호점 계획도.[사진=세종시] 2021.12.02 goongeen@newspim.com

이번에 착공한 3호점은 121억원을 투입해 3500㎡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2469㎡ 규모로 짓는다. 농산물을 판매하는 매장을 비롯해 가공 공간과 어린이·여성 특화공간 등 복합적으로 구성한다.

층별로는 1층에 로컬푸드 직매장과 정육코너를 두고 2층에는 로컬푸드 가공소와 창업공간 및 사무실을 배치했다. 3층에는 도서관과 교육실 등을 배치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종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개점에 대비해 중소농가가 우선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또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시민 맞춤형 직매장으로 건립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