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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춘진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친환경·저탄소 식생활 확산…ESG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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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식품 종합가공 콤비나트 추진"
농업강국 도약…식품산업 지원 역점

[세종=뉴스핌] 신성룡 기자 =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신년을 맞이해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와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확산과 ESG경영의 선도적 실천을 강조했다.   

김춘진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공사는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식량·식품 종합가공 콤비나트 추진과 실행계획 구체화, 국내 생산기반 강화 및 식량위기에 대응한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실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3일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2.01.03 dragon@newspim.com

이어 "국민의 먹거리 복지향상과 푸드플랜 확산, 신(新)유통 채널 활성화와 농수산식품 수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며 "농어가 소득 증대와 국산 농수산식품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한 식품산업 지원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2022년에도 기후변화와 감염병 등 위기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친환경·저탄소 식생활 문화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와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지구촌으로 확산시켜 국민과 세계인이 함께하고, ESG경영의 선도적 실천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2022년 임인년을 맞아 3일 나주 본사에서 새해 첫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으며 올해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 인원을 최소화하고 영상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2021년 10대 뉴스' 영상 상영과 우수부서 시상식을 갖고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며 새해 성과 창출을 다짐했다. 10대 뉴스는 임직원, 기자단, SNS 구독자, 국민 등 5600여명이 참여해 선정했다. 

drag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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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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