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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비상] 질병청, 오늘 오후 방역전문가 특집브리핑…오미크론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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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궁금증 Q&A…오후 2시30분 유튜브 등 중계

[세종=뉴스핌] 이경화 기자 = 질병관리청이 27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전문가 초청 특집브리핑을 연다.

오후 2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열리는 브리핑에는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김민경 국립중앙의료원 교수, 정재훈 가천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등 전문가 3인이 참여한다.

질병청 관계자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올바른 대응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미크론 변이 임상시험, 의료체계 대응, 예방접종 등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한 국민·출입기자단 질의에 대해 답변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했다.

브리핑은 질병청 페이스북 라이브방송(https://www.facebook.com/koreadca)이나,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질병관리청아프지마TV), KTV 방송 및 유튜브 생중계, e-브리핑 (https://ebrief.korea.kr)에서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4518명으로 집계된 27일 오전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위중증 환자는 350명, 사망자는 34명 발생했다. 2022.01.27 kimkim@newspim.com

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 결과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만4518명(국내 발생 1만4301명, 해외유입 217명)이다. 이틀 연속 1만 명대를 이어가며 또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확진자 7000명대였던 사흘 전보다 2배 이상 뛴 수치다. 델타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 이상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 우세종이 된 이후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사망·위중증 환자 증가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다. 위중증 환자는 350명으로 전날 385명보다 35명 줄었다. 26일 오후 5시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중증 병상 가동률은 18.3%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34명 늘어 누적 6654명이 됐다. 누적 치명률은 0.86%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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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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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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