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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스케일파워 SMR, 초도호기 원전 부지 평가 완료…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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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지분 사모펀드 투자금액 확보
뉴스케일 상장 조건 만족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의 중소형모듈원전(이하 SMR)의 초도호기가 들어설 예정인 아이다호주 건설 부지 평가가 완료됐다.

미국 발전사업자 UAMPS(Utah Associated Municipal Power Systems)는 뉴스케일파워 SMR 건설을 위한 부지 평가를 끝마쳤다고 3일 밝혔다.

UAMPS 측은 "SMR 건설을 위한 첫 번째 이정표인 부지 특성 평가를 완료했다"며 "이번 부지 평가분석 결과를 포함한 SMR 건설 및 운영 허가 신청을 2024년 초에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UAMPS는 잠재적인 화산 또는 지진 위험 가능성을 포함해 뉴스케일 SMR이 건설될 부지의 지질학적 특성 평가를 지난 8월 착수, 올해 1월에 완료한 바 있다.

[로고=뉴스핌 DB]

한편, 뉴스케일파워 측은 상장지분 사모펀드 투자 금액을 확보했다.

뉴스케일파워 측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뉴스케일 상장지분 사모투자(PIPE)에 추가로 3000만 달러 투자를 확정했다. 삼성물산은 뉴스케일파워 및 그 모기업인 미국 플루어와 상업 계약 체결 조건이 완료됨에 따라 총 5000만 달러(약 600억 원) 규모로 PIPE 투자를 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지난해에도 뉴스케일파워에 2000만 달러의 지분 투자를 한 바 있다.

이로써 뉴스케일파워는 총 2억1100만 달러 규모의 PIPE 금액을 확보했으며, 올해 상반기 주식 상장을 위한 SPAC과의 합병 조건을 갖추게 됐다.

한편, UAMPS는 2029년 상업 운전하는 것을 목표로 뉴스케일파워 SMR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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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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