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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업 4곳 상폐절차 진행...관리종목 신규지정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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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생명과학 등 5개 기업, 관리종목 지정 해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12월 결산 코스피 기업들의 3월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 결과 4개의 기업이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자료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시장)본부는 '2021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3.31)'과 관련해 ▲상장폐지절차 진행 4사 ▲관리종목 신규지정 3사 ▲지정해제 5사 등을 시장조치 했다고 3일 밝혔다.

작년 사업연도에 대해 최초로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2개사(선도전기, 하이트론씨스템즈)는 이의신청서 제출 시 거래소가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하고, 감사의견 '부적정'인 1개사(하이골드3호)는 오는 11일 상장폐지 될 예정이다.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1개사(쌍용자동차)는 개선기간(4.14) 종료 후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3곳은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됐다. 거래소는 감사범위제한 한정 1개사(일정실업) 및 기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2개사(선도전기, 하이골드3호)를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했다.

기존 관리종목 중 5개사는 지정 사유가 해소됐다. JW생명과학, 세기상사, 지코, JW홀딩스, 세우글로벌 등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사업보고서 제출지연 관련 제재면제 승인을 받은 3개사(쎌마테라퓨틱스, 비케이탑스, 에이블씨엔씨)는 다음달 16일까지, 사업보고서 제출기한 연장신고 법인 1곳(계양전기)은 이달 7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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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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