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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 '신비아파트' 28일 첫방 앞두고 '제페토'에 콘텐츠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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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 관련 즐길거리 가득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속 주인공 하리, 두리 남매가 다니는 '별빛초등학교'를 가상의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 ENM 투니버스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ZEPETO)에 4월 28일 첫방송을 앞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를 주제로 한 월드맵 '방과후 별빛초'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28일 첫 방영을 앞둔 인기 애니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 관련 다양한 즐길거리 콘텐츠가 제페토에 공개됐다. [사진=CJ ENM 투니버스] 2022.04.13 digibobos@newspim.com

이번에 선보이는 '방과후 별빛초' 월드맵은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 방영을 기다리는 어린이 팬들에게 기존과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페토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를 검색하면 누구나 '방과후 별빛초' 월드맵에 입장이 가능하다. 

월드맵 제작에는 메타버스마케팅 솔루션 기업 '에프엠커뮤니케이션즈'가 참여했다. 설립 33년의 프로모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영역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온·오프라인 문화 기술 콘텐츠 제작, 브랜드 마케팅, 이벤트 기획 및 운영 분야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방과후 별빛초' 월드맵에서는 4월 28일 첫방송을 앞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 관련 다양한 콘텐츠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등장할 무시무시한 귀신 캐릭터부터 남주인공 퇴마사 '강림'의 봉인된 기억에 대한 단서 등 눈이 번쩍 뜨일 만한 흥미로운 즐길거리들이 유저들을 반갑게 맞이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유저들은 제페토에서 '신비학교' 관련 다양한 즐길거리들을 체험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사진=CJ ENM 투니버스] 2022.04.13 digibobos@newspim.com

뿐만 아니라 유저들은 학교 구석구석을 신나게 탐험하며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미션에도 자유롭게 참여해 볼 수 있다. 신비아파트 귀신들이 모인 초대형 포토존에서 오싹하면서도 근사한 인증샷을 남겨보거나 귀여운 도깨비 신비, 금비, 주비가 기다리는 히든 스팟을 발견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제페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인 점프 미션도 '방과후 별빛초' 월드맵에서 함께 즐겨볼 수 있다.

아울러 오는 5월 12일까지 약 한달 간 '방과후 별빛초' SNS 인증샷 이벤트가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이벤트는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월드맵 내 숨겨진 비밀 공간 속 새로운 귀신들을 찾거나, 남주인공 퇴마사 '강림'의 봉인된 기억에 대한 단서를 찾아 나의 아바타가 보이도록 인증샷을 찍은 후 필수 해시태그(#방과후별빛초, #귀도퇴마사)와 함께 본인의 SNS 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중 택 1)에 올리면 응모가 완료된다. 두 개의 미션 중 하나만 참여해도 이벤트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신비아파트 최신 완구를 랜덤 증정한다.

2차 이벤트는 4월 28일부터 진행되며, 또 다른 인증샷 미션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투니버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비아파트 시즌4 파트2 <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는 오는 4월 28일(목) 저녁 8시 투니버스에서 첫 방송된다. 정체불명의 '귀도퇴마사' 집단의 실체가 드디어 밝혀지고, 이를 막기 위한 하리와 친구들의 숨막히는 전투를 담아내 시청자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과 재미를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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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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