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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 우먼 변신 '퀸덤2' 효린, '후프 퍼포먼스'로 2차경연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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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덤2' 출연진 모두 감탄한 압도적 공중 후프 퍼포먼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아티스트 효린이 2차 경연에서도 빈틈없이 완벽한 무대로 1위를 거머쥐었다.

2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Mnet '퀸덤2' 2차 경연의 커버곡 대결에 앞서 효린은 "1차 경연보다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에 부담이 컸다"라며 퀄리티에 집중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효린은 음악부터 안무 스타일까지 프로페셔널한 무대를 준비했고, "이달의 소녀에게 선물 같은 무대를 해주고 싶다"라며 남다른 포부로 눈길을 끌었다. 또 이달의 소녀와 응원 메시지를 교환하며 훈훈함을 안긴 효린은 'So What' 무대 콘셉트를 '캣우먼'으로 선정하며 "노래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를 익살스럽고 당당하게 표현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효린은 이달의 소녀를 상징하는 'LOONA'에서 영감을 얻어 달 형태의 후프 퍼포먼스를 기획했다. [사진='퀸덤2' 방송화면 갈무리] 2022.04.22 digibobos@newspim.com

'캣우먼' 콘셉트 선정과 동시에 효린은 이달의 소녀를 상징하는 'LOONA'에서 영감을 얻어 달 형태의 후프 퍼포먼스를 기획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달의 소녀의 'So What'으로 2차 경연 무대에 오른 효린은 후프에 몸을 맡긴 채 유연한 초승달 포즈로 등장부터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캣우먼으로 변신한 효린은 완벽한 보컬은 물론, 안무팀과 최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2차 경연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효린의 후프 퍼포먼스 장면 [사진='퀸덤2' 방송화면 갈무리] 2022.04.22 digibobos@newspim.com

효린의 역대급 무대에 이달의 소녀는 물론 브레이브걸스, 비비지, 케플러는 감탄을 이어가 이목을 끌었다. 비비지 엄지와 신비는 "우리 노래를 저렇게 해주셨다면 눈물났을 것"이라며 퍼포먼스를 인정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2차 경연 무대 후 현장 평가단 투표가 이어졌고, 효린은 우주소녀로부터 "인정할 수밖에 없는 무대라 생각했다"라고 존경이 담은 평을 얻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모두의 호평 아래 효린은 자체 평가 점수 1000점, 글로벌 평가단 점수 3000점, 현장 평가단 점수 6000점까지 모두 만점을 기록하며 또 한 번 1위에 올랐다.

'퀸덤2' 결과 발표 후 '효린 무대'는 트위터 트렌드 상위권에 오르며 '톱 퍼포머' 효린의 저력을 입증했다. 효린이 앞으로 또 어떤 독보적 퍼포먼스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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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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