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컴백 잔나비, 새 앨범 타이틀곡 '초록을거머쥔우리는'…'감성 장인' 초록 터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일 새 앨범 '잔나비 소곡집 Ⅱ : 초록을거머쥔우리는' 발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새 앨범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발매 기대감을 높였다.

잔나비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10일 발매를 앞둔 새 앨범 '잔나비 소곡집 Ⅱ : 초록을거머쥔우리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티저와 함께 게재된 캡션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앨범명과 동명의 '초록을거머쥔우리는'이다. 여기에 '영원한 사랑을 해 본 사람들처럼 꼭 그렇게 웃어줬네'란 노랫말 한 소절이 함께 적혀 있어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안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께 물놀이를 즐기거나 흩날리는 벚꽃을 바라보며 늦봄과 초여름의 경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봄의 싱그러운 분위기와 초여름의 생동감 넘치는 무드 속 완벽하게 녹아든 두 청춘의 행복한 기운이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안겼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초록을거머쥔우리는' 뮤비 영상 갈무리 [사진=페포니뮤직] 2022.05.09 digibobos@newspim.com

특히 가슴이 웅장해지는 감성 편곡이 계절의 감성을 한껏 끌어올리며 묘한 감동을 선사해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고 있다.

잔나비의 이번 소곡집에는 이날 음원과 노랫말이 일부 공개된 타이틀곡 '초록을거머쥔우리는'을 비롯해 '레이디버드' '여름가을겨울 봄.' '슬픔이여안녕' 등 총 4개의 트랙이 실린다.

앞서 잔나비표 감성을 듬뿍 담은 비주얼라이저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하며 스포일러를 이어온 잔나비는 이날도 어김없이 본인만의 방식으로 타이틀곡의 분위기를 예고해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잔나비 최정훈 [사진=페포니뮤직] 2022.05.09 digibobos@newspim.com

매 앨범 예상을 뛰어넘는 독보적인 감성과 힐링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놀라게 한 만큼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으로 봄과 여름을 지나는 이 계절을 물들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잔나비의 새 앨범 '잔나비 소곡집 Ⅱ : 초록을거머쥔우리는'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