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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정우성, 칸 레드카펫 입성…19일 '헌트' 프리미어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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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이정재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 '헌트'가 19일 자정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헌트'가 제75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 소식을 전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정재와 정우성이 16일 칸영화제 공식 일정을 확정했다.

[사진=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 감독이 열정을 쏟아부은 연출 데뷔작으로알려지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완벽한 골든 캐스팅, 강렬하고 독보적인 액션, 밀도 높은 심리전으로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을 준비를 마친 영화 '헌트'는 오는 19일 자정(현지 시각) 뤼미에르 대극장(GRAND THÉÂTRE LUMIÈRE)에서 진행되는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상영에 앞서 진행되는 포토콜을 통해 연출과 동시에 '박평호'를 연기한 이정재와 '김정도'역의 정우성이 참석해 전 세계영화 관객들과의 첫인사를 나눌 예정이며, 이후 이어지는 레드카펫 행사 또한 함께해 자리를 빛낸다. 감독 이정재와 배우정우성은 각각 2010년 제63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영화 '하녀', 2008년 제61회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으나, 두 배우가 한 작품으로 동시에 칸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헌트'가 처음이다.

이정재의 첫 연출 영화 '헌트'는 다가오는 여름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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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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