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트렌드 주도 디자인·인테리어 분석 '디자인살롱 서울', 6월 22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더 메종' 전시와 함께 진행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매년 12월 개최하는 글로벌 디자인 인사이트&트렌드 컨퍼런스 '디자인살롱 서울'이 올해는 상반기, 하반기 나뉘어 두 번 개최된다. 상반기 '2022 디자인살롱 서울'은 오는 6월 22일 '더 메종' 전시와 함께 진행되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열린다.

'디자인살롱 서울'은 전 세계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디자인·인테리어 트렌드를 분석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전문 컨퍼런스다. 6월 개최 상반기 '디자인살롱 서울'은 ▲공간 인테리어 인사이트와 '브랜딩' ▲리빙 프로덕트와 인테리어 '디자인' 정보 ▲대중이 열광하는 '트렌드'  3가지의 카테고리로 진행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디자인과 인테리어 트렌드를 분석하고 동향을 살펴보는 '디자인 살롱 서울' 컨퍼런스가 6월 22일 개최된다. [사진=디자인 살롱 서울] 2022.05.24 digibobos@newspim.com

먼저 오프닝 연사로 프리미엄 차(茶) 브랜드 '오설록'의 유정주 크리에이브팀 팀장이 나선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브랜딩'을 주제로 오설록 북촌점의 콘텐츠 개발부터 공간 설계, VMD(Visual Merchandising, 매장 환경)와 홍보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브랜딩 공간 오픈을 위한 전 과정의 크리에이티브 스토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지난해 11월 개장한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점 소개 일러스트 [사진=오설록] 2022.05.24 digibobos@newspim.com

형식과 태도를 중시하며 따듯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사무소 효자동의 서승모 소장은 최근 LCDC 건축 디자인을 맡아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비일상의 배경 : 상공간에서의 건축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 소비자 트렌드를 기반으로 전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렌드랩 506의 이정민 대표가 '떠오르는 글로벌 리테일 핫스팟' 사례를 각 공간의 특징 및 비주얼 자료와 함께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 디자인 명문 에콜 카몽도(Ecole CAMONDO) 졸업하고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종킴 디자인스튜디오'의 김종완 소장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공간 전략 디자인'을 주제로 최신 공간 인테리어 트렌드와 감각적인 공간 브랜드를 살핀다.

이번 컨퍼런스 토론에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동시 개최하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더 메종'의 리빙피처관 디자인을 맡기도 한 마젠타 권순복 대표와 르씨지엠 구만재 소장이 연사로 참여하고 갤러리 '클립' 대표이자 잡지 '공예+디자인' 편집장인 정성갑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컨퍼런스의 마지막 섹션은 글로벌 소재 기업인 KCC의 백수현, 허재희 선임연구원이 장식한다. 두 연사는 '공존하는 시대의 컬러와 디자인'이라는 주제 아래 어느 한 쪽에 편중되지 않고 함께하는 삶 속 '공존'을 위한 컬러와 디자인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석 티켓은 '디자인살롱 서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강연 일정 및 연사 정보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동시 개최되는 '2022 더 메종' 전시회는 '홈·테이블데코페어' 연계 전시로 프리미엄 홈 스타일링을 통해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을 제시한다.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올해의 리빙∙공간 관련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2022년 하반기 공간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세계 3대 인테리어 전시로 꼽히는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Maison&Objet)를 주최하는 글로벌 전시 주최사 리드 익스비션스(Reed Exhibitions)와 국내 전시 주최사 케이훼어스(K.Fairs)의 합작회사인 리드케이훼어스(Reed K.Fairs)가 진행한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