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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인플레이터블 아트' 한 자리에...제1회 '웁서울 비주얼 아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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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 A동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비주얼 아트 시장을 선도하는 아티스트 및 브랜드의 '전시'와 '쇼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 1회 웁서울 비주얼 아트 페스티벌(OOPSeoul Visual Arts Festival)이 오는 8월 12일(금)부터 14일(토)까지 3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 A동에서 개최된다.

웁서울 아트 페스티벌은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다양한 비주얼 크리에이티비티를 선보이고 각자의 작품·제품·콘텐츠를 전시 및 판매하며, '비주얼 아트로부터 파생되는 다양한 즐거움들을 더욱 많은 사람들과 나눈다'는 핵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는 국내 최초로 인플레이터블 아트를 주제로 기획되었다.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 275C, 차인철, GRAFFLEX 등을 포함한 총 13팀의 아티스트 및 브랜드가 참여하며 모든 작품이 인플레이터블 아트로 제작 및 전시된다. 인플레이터블 아트는 공기를 주입하여 만든 공기조형 작품을 말한다.

쇼룸은 다양한 분야(아트, 패션, 음악, F&B, 제품 등)의 아티스트와 브랜드 15팀이 참여하게 되는데, 게이트볼을 컨셉으로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10 Tiger's Den Park의 게이트볼 체험존이 운영되고 레코즈샵 웰컴레코즈가 전체 페스티벌 공간의 사운드를 큐레이션하는 등 각 브랜드의 방식으로 작품·제품·콘텐츠를 소개 및 판매하고 비주얼 크리에이티비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웁플래닛은 웁서울 홈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PC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서도 체험 가능하다.

주최사인 (주)악수는 2013년부터 비주얼 아티스트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생산하고, 자체 플랫폼을 운영하며 국내 비주얼 아트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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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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