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부산 초고층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특화설계와 고품격 무상혜택
청약통장 없어도 신청 가능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2일 부산 센텀권역 수영강변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112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7층, 전용면적 61~84㎡, 총 447실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아파트처럼 4개 동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조경 등이 다양하게 꾸며지는 단지형 오피스텔이다. 전 실이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타입별 실수는 ▲61㎡A 12실 ▲61㎡B 11실 ▲76㎡A 107실 ▲84㎡A 210실 ▲84㎡B 107실이다.

부산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 조감도<자료=현대엔지니어링>

청약 일정은 오는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1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 계약은 14~16일 3일간 진행한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 단지는 힐스테이트의 혁신설계와 다양한 무상품목 제공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우선 외관은 수영강변에 인접한 입지 특성을 고려한 랜드마크 지붕 구조물과 경관조명을 도입하고 커튼월룩 파사드 설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더했다. 또 상징적인 오브제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문주를 도입해 단지의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단지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통경축 확보로 개방감과 일조량, 통풍을 높였다. 4베이 판상형 위주의 설계와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넓히고 공간 활용성을 확대했다.

여기에 조경설계로는 수영강의 수변공원과 연계된 공원인 '블루 가든'을 비롯해 독특한 디자인의 휴게 공간인 '스트라이프 가든', 수영강을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정원인 '뷰 가든' 등을 도입해 쾌적함을 강화했다.

힐스테이트 센텀 더퍼스트는 센텀권역에서도 수영강을 바로 앞에서 누리는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여건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부 호실에서는 화려한 센텀시티의 야경과 함께 수영강 조망도 가능한 특급 조망권을 갖춰 주거 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는 센텀시티의 다양한 주거인프라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실제 사업지에서는 센텀시가 바로 맞닿아 있어 신세계백화점, 벡스코, 롯데백화점, 영화의전당 등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이 있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특히 좌수영로, 과정교, 번영로, 등을 통해 부산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의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도 좋다. 또한 인근에는 만덕~센텀 지하도시고속화도로가 2024년(예정) 개통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leed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