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공연

창작 뮤지컬 '비더슈탄트' 성공적 초연...전석 매진 속 2주 연장 공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월 9일까지 공연 연장
9월 22일(목) 오후 4시 티켓오픈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올 한해 최고의 뮤지컬로 손꼽히는 창작 뮤지컬 <비더슈탄트>가 프리뷰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연이은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매회 전석 기립 박수 속에 뜨거운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총 2주간 연장 공연에 돌입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2주 연장공연에 들어간 창작 뮤지컬 '비더슈탄트' [사진=미스틱컬쳐] 2022.09.21 digibobos@newspim.com

지난 6월 30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초연 막을 올린 뮤지컬 <비더슈탄트>는 감각적인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중독성 있는 음악, 믿고 보는 18인의 실력파 배우들이 펼치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감동을 더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 속에 새로운 웰메이드 창작뮤지컬의 탄생을 알렸다. 

<비더슈탄트>는 17살 펜싱부 소년들의 권력에 대한 저항과 우정에 대해 그리며 각 인물들이 보여주는 선택과 성장을 통해 생각 없이 시대에 순응하며 사는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반항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혼란하고 치열한 시대에 마주하게 되는 양날의 검과 같은 순간들, 수많은 흔들림과 선택들 속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하게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서툴지만 함께 성장하는 뜨거운 청춘들의 모습을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130분간 펼쳐지는 밀도 높은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 감성적이면서도 중독성 있는 넘버들의 향연이 이어지는 <비더슈탄트>에 관객들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최고의 작품이라는 호평을 쏟아 내고 있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조명과 아름다운 영상은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고 무대의 감동을 극대화 한다.

또한 무대 위에서 쉼 없이 펼쳐지는 파워풀한 펜싱 액션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이 만들어내는 케미스트리는 <비더슈탄트>가 사랑받는 이유다. 회차를 거듭할 수록 배가 되는 무대 위의 뜨거운 에너지는 남은 공연 기간 동안 관객들에게 더 짙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연장 공연 티켓은 9월 22일 오후 4시에 예매를 시작한다. 

digibobo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