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다비치 강민경X잔나비 최정훈 듀엣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 음원 차트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발표 하자마자 지니, 벅스, 바이브 등서 1위
강민경이 작곡과 프로듀싱에 적극 참여
멜로 영화와 같은 보컬 케미가 색다른 감성 불러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다비치 강민경이 잔나비 최정훈과 함께 보여준 보컬 시너지가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지난 26일 발매된 강민경과 최정훈의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는 발표 직후 지니 및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멜론, 플로를 비롯한 국내 전 음원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빠르게 이름을 올리는 등 발매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 커버 이미지 [사진=웨이크원, 페포니뮤직] 2022.09.27 digibobos@newspim.com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는 강민경이 작업한 멜로디에 최정훈의 노랫말을 입힌 곡으로 몽환적이고 빈티지한 사운드의 브리티시 편곡이 돋보이는 한 편의 멜로 영화와 같은 음악이다. 강민경이 작곡과 프로듀싱에 적극 참여해 전반적인 프로젝트를 리드함으로써 최정훈과 함께한 음악적 협업의 완성도를 높이며 또 하나의 명곡 탄생을 알렸다.

이별 후 재회한 두 남녀의 가슴 아릿한 서사 위로 담담하게 쌓아 올린 두 아티스트의 섬세한 감정선과 환상적인 보컬 하모니가 가을의 쓸쓸한 감성과 지나간 추억에 대한 그리움을 자극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팬들은 주요 음원사이트 및 유튜브 댓글을 통해 "노래에 진심인 두 아티스트의 목소리 합이 주는 최고의 선물" "쓸쓸한 가을향이 나는 노래" "듣기 전엔 전혀 상상이 안되던 음색의 조합이 이리 완벽할 수가" 등의 댓글로 폭발적인 사랑을 보내오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최정훈과 강민경의 듀엣곡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 커버 이미지 [사진=웨이크원, 페포니뮤직] 2022.09.20 digibobos@newspim.com

매 앨범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보컬과 감성을 기반으로 웰메이드 명곡들을 들려주고 있는 강민경은 이번에는 이색 컬래버레이션과 작곡가 및 프로듀서로의 변신을 보여줌으로써 폭넓은 활동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차마 놓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그려낸 노랫말과 차별화된 감성, 짙고 섬세한 감수성을 담은 하모니를 통해 누군가를 담담하게 그리워하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믿고 듣는 '음원 강자'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가을 특유의 빈티지한 계절감과 한 편의 멜로 영화와 같은 보컬 케미스트리로 무장한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는 오랫동안 리스너들의 가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