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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 여신 비주얼 화보... "요즘 뉴진스에 빠져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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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바이브 창간 1주년 축하 특별 화보 촬영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댄서 노제(NO:ZE)가 유어바이브의 창간 1주년을 축하하는 특별 화보 촬영을 진행, '여신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트렌디한 아이콘으로 거듭난 노제가 MZ매거진 유어바이브와 창간 1주년 기념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년 전 유어바이브의 창간호 커버 모델로 낙점됐던 노제는 유어바이브의 섭외 연락에 "제가 더 영광"이라며 흔쾌히 임해,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노제는 이번 화보에서 보다 길어진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비주얼을 드러내는가 하면, 여전한 여신 미모와 자신을 표현하는 타투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노제는 운전면허 시험 준비와 이삿짐 옮기는 콘솔게임에 빠져 지낸다고 근황을 지냈다. [사진=유어바이브] 2022.11.11 digibobos@newspim.com

인터뷰에서 노제는 "요즘에는 생각만 하고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며 지내고 있다. 인왕산으로 등산도 다녀오고, 아직까지 못 딴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움직임이 줄어드니 살이 붙어서 필라테스를 새롭게 시작했다"는 노제는 "춤을 추는 근육과는 달라서 적응이 쉽지 않았다. 다리가 바들바들 너무 떨려서 수업이 중단된 적이 있는데, 수치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노제는 최근에 빠져 있는 취향에 대해 "뉴진스"라고 즉답하며,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너무 예뻐 보인다"고 부연했다. "날이 좋은 날이나 창 밖을 보면서 'hype boy'를 자주 듣는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는 "'언패킹'이라는, 이삿짐을 옮기는 콘솔 게임에 빠졌는데 극도로 집중하면서 다른 생각을 잠시 접어둘 수 있더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노제는 유어바이브의 창간 1주년에 관해 "창간호 촬영 땐 나도 막 활동을 시작하는 입장이어서 감회가 새롭고, 1년 만에 나를 잊지 않고 찾아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축하를 건넸다. 앞으로 1년 후의 모습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성숙한 면모를 지닌, 쿨하고 의연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노제의 더 많은 화보컷과 인터뷰 풀버전은 2535 MZ세대에게 패션-뷰티-연예-재테크-커리어 등 다채롭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매거진 유어바이브에서 공개된다. 유어바이브 공식 웹사이트와 네이버 포스트, 카카오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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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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