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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지스타 2022'서 '나 혼자만 레벨업' 등 신작 게임 4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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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이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ARISE', '아스달 연대기',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 등 신작 게임 4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참관객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콘셉트로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 총 100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넷마블 지스타관에는 출품작 4종을 체험할 수 있는 160여대의 시연대를 비롯한 오픈형 무대와 넷마블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을 만날 수 있는 넷마블스토어존 등이 마련됐다.

넷마블은 관람객들의 안전한 부스 관람에 우선순위를 두고,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다양한 안전 대책도 마련했다.

'지스타 2022' 넷마블 전시 부스 모습. [사진=넷마블]

넷마블 측은 "지스타 기간 동안 비상대피로 및 소화기 사용방법,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한 안내영상 수시 상영할 예정"이라며 "부스 내 심장제세동기·전문 보건관리자 배치 및 군중집합 단계별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위급상황 시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관람객 밀집현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넷마블은 넷마블 지스타관에서 열리는 다양한 게임별 현장 이벤트 및 특별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도 공개했다.

먼저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에서는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타임어택 모드 랭킹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순위에 따라 '칼라풀 지포스 RTX 4080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추공 작가 친필 사인이 담긴 나 혼자만 레벨업 소설 세트', '웹툰 세트', '고급 게이밍 마우스' 등을 받을 수 있다.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팀당 15인씩 총 45인이 참여하는 대규모 개척전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들은 이벤트 시작 전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모든 관람객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 관람객 대상 승부 예측 이벤트를 통해 승리팀을 응원한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SNS 스토리 공유 이벤트, 현장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뱅앤올룹슨 게이밍 헤드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에서는 총 1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자낳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결승전이 진행된다. 또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 간 대전, 세대 대결 등을 비롯해 시연존에서 배부하는 '프라임 여권' 내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노트북',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특별 굿즈인 '후드티', '휴대폰 스트랩'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이프스쿼드는 시연 대기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하는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5일부터 시작되는 파이널 테스트의 참여코드를 획득하거나, 하이프스쿼드 부스를 촬영해 개인 유튜브 채널 쇼츠에 올리면 스탬프를 제공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장패드, Razer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이어버드, 류튜브 버킷햇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픈형 무대에서는 최대 10명의 인플루언서가 5대 5로 팀을 나누어 '터치다운 모드'를 플레이하는 크리에이터 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용자와 인플루언서 간 대결을 펼치는 '배틀로얄 최후의 승자' 이벤트와 승리팀 예측에 성공하면 'Razer 헤드셋', '마우스', '키보드'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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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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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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