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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내년도 수능 시험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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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116개 시험장 준비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능에는 경남 지역 수험생 3만 139명이 응시하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일반시험장 105개 학교, 별도시험장 10곳, 병원시험장 1곳을 운영한다.

박종훈 경남교육감(맨 오른쪽)이 15일 창원지역의 일반시험장 학교를 방문해 시험실 방역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경남도교육청] 2022.11.15.

코로나19에 확진된 수험생은 별도시험장에서 수능에 응시하고, 입원(치료) 중인 중증 확진자 수험생은 병원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올해는 시험 당일 37.5℃ 이상 고열을 띄는 유증사자는 일반시험장 내 분리시험실에서, 확진자는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일반 수험생이 응시하는 일반시험실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험생이 24명씩 앉게 되며 마스크를 벗는 점심시간에는 책상용 종이 칸막이를 설치한다.

박 교육감은 수능을 이틀 앞둔 이날 오전 창원 지역의 일반시험장 학교를 방문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원격수업 상황을 확인하고 시험실 방역 상태 등을 점검했다. 방송 상태 등 시험장 준비 상황을 살피고, 돌발 상황에 대비하도록 지시했다.

박 교육감은 일반시험실 수험생과 분리시험실 수험생의 분리된 동선과 감독관을 포함한 운영 요원들의 안전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폈다.

분리시험실 감독관이 착용하는 4종 개인보호구(KF 마스크, 얼굴 가림막, 수술용 가운, 일회용 장갑)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어떤 상황에서도 수험생이 수능에 응할 기회를 보장하는 데 교육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이틀 앞으로 다가온 수능에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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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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