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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농협은행 취약계층 물품기탁식(09:00 회의실)
-. 장애인거주복지협회 취약계층 물품기탁식(09:20 회의실)
-. 전라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10:50 공연장)
-.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업무보고(17:00 여성교육문화센터)
▲이장우 대전시장
- 최원인 前천안함 함장 초청 직원 안보교육(09:00 응접실)
- 민선 8기 자치구 방문(14:00 유성구)
-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보육유공자 표창 시상식(17:00 기독교연합봉사회관)
- 기독교연합회 성탄트리 점등식(17:30 서대전시민공원)
▲최민호 세종시장
- 직원소통의 날(09:30 여민실)
- 제5회 세종시 평생학습 한마당행사(10: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 (사)한자녀 다 갖기운동 출범식(15:00 아름동복컴)
▲김태흠 충남지사
- 당진항 항만시설개발 MOU체결식(11:00 대회의실)
- 서해권 탄소포집활용저장 MOU체결식(16:30 한국중부발전)
▲김영환 충북지사
-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10:30 대회의실)
- 충북도 사회복지사 대회(17:00 메리다웨딩컨벤션)
- 제35회 충북음악제(19:30 청주아트홀)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국회 포럼(10:30 국회)
- 한국JC특우회 전국 우정의 날(15:2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반도체산업 육성 국회토론회(10:30 국회)
▲유정복 인천시장
- 주한외국공관장 초청 간담회 (11:00)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 국외출장(11.28.~12.7 유럽)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 시장·군수 정책회의(10:30 도청 도정회의실)
- 민선8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위원 위촉식(14:00 도청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국가직 수습사무관 지방실무수습 종료 신고(09:00 시장실)
- 울산광역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식(09:50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
- 제6회 울산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14:00 시민홀)
▲오영훈 제주도지사
- 함덕주민 수소충전소 현장견학 격려 방문(14:00 국회 수소충전소)
▲김진태 강원도지사
- 4대 폭력 방지를 위한 예방교육(10:00 춘천 강원도청 신관 대회의실)
- 춘천공수특전단 송년회(19:00 춘천 세종호텔)
▲김동연 경기도지사
- 북미, 유럽 주한상공회의소 회장 간담회(11:30 도담소)
- 페루 경제교류사절단 면담(15:30 상황실)
- 경기도민 정책축제 타운홀 미팅(16:10 수원컨벤션센터)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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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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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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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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