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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人터뷰] 유수권 화인써키트 대표 "국내 경성 PCB 1위 목표...전장 시장 진출 위해 M&A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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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써키트, 경성 PCB 1위 도악 목표
프리미엄 가전 시장 성장…실적 견인
신공장 설립…생산능력 약 2배 증가
"전장 시장 진출…MLB 기업 M&A 검토 중"

[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화인써키트를 국내 경성 PCB(인쇄회로기판)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키겠습니다. 고부가가치인 MLB(다층인쇄회로기판) 생산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신사업 전기차 충전기와 전장용 시장에도 진출하기 위한 인수합병(M&A)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수권 화인써키트 대표이사는 7일 송도 화인써키트 본사에서 진행된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향후 계획 및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 유수권 대표이사는 7년전 화인써키트에 입사해 창업주인 유인종 전 대표의 가업을 이어받아 지난해 대표 자리에 올랐다.

유수권 화인써키트 대표이사[사진=배요한 기자]

1991년 설립된 화인써키트는 경성 PCB 전문기업으로 단면과 양면, MLB 등 다양한 PCB를 생산하고 있다. PCB는 전기부품을 탑재하고 연결하기 위해 만든 회로 설계를 동판에 찍어낸 낸 회로기판이다. 컴퓨터 등 전자제품 내부에서 볼 수 있는 녹색의 회로기판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단면 PCB는 기판의 한쪽 면에만 배선을 형성한 PCB로 저가형 대형 가전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고, 양면 PCB는 전자회로가 기판의 상/하 양면에 형성돼 프리미엄 가전기기나 충전기 및 어탭터 통신기기, 전기차 충전기 등에서 쓰인다.

화인써키트는 삼성전자향 매출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LG전자, 위니아대우, 코웨이, 경동나비엔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화인써키트의 PCB 제품은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주로 가전제품에서 사용된다.

유 대표는 화인써키트에 대해 "PCB 설계부터 출하까지 턴키(일괄수주계약) 생산이 가능하고, 고객사 요청에 유동적 대응이 가능한 단납기 대응력과 불량율이 적은 품질이 강점"이라며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PCB사 중 유일하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1차 벤더로 등록돼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검사 장비를 5대 추가할 예정에 있어 품질 경영 강화를 통한 불량률을 최소화해 영업력 강화 및 이익률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화인써키트의 지난 2020년 매출액 대비 고객사 클레임 비중은 0.26%에서 올해 10월 0.08%로 감소했다.

회사는 최근 양면 PCB 생산 확대를 위해 자동화 라인 중심의 제2 신공장을 설립했다. 설비가 갖춰지면 30만장를 추가로 생산할 수 있어 400억원 이상의 매출 증대가 가능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제2 신공장은 올해 12월 시생산을 진행하고 2023년 1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이로써 화인써키트의 생산능력은 연간 단면 PCB 60만장, 양면 PCB는 36만장에서 66만장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하게 된다.

박평철 화인써키트 영업본부장이 PCB 설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배요한 기자]

화인써키트는 프리미엄 가전에 이어 전기차 충전기 시장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제2 신공장 완공으로 83% 생산캐파가 증가할 전망이며, 검사장비를 추가 도입해 품질 향상을 통한 수율 증가가 기대된다"면서 "전기차 충전기에 납품을 시작하고 있어 향후 시장 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기존 가전향 제품단가도 점차 상승 추세에 있다"고 강조했다.

화인써키트는 전기차 충전기 공급을 발판으로 전장용 PCB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MLB 기업 인수를 통해 전장 신사업에 진출하고 외형 확대에도 나선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은 전장용 PCB 인수를 위해 SQ 인증을 받은 MLB 기업 몇 곳을 숏리스트(최종후보자군)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수권 대표는 "최대 8층 MLB를 생산해 소형가전과 스마트가전, 전기차 충전 등 고부가 가전제품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라며 "MLB는 단면 가격의 6배, 양면의 1.8배에 달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 확대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인써키트는 30년의 업력 동안 적자가 단 한번에 그칠 정도로 꾸준한 실적을 기록해왔다. 지난 2011년에는 삼성전자의 1차벤더로 등록되면서 실적은 본격적으로 성장세를 타기 시작했다. 지난 2007년 142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은 2017년 5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올해는 70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화인써키트의 최근 3년래 매출액은 2019년 524억원, 2020년 581억원, 20201년 661억원으로 연간 성장률이 12.3%에 달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억원, 68억원, 47억원을 기록했다. 

유 대표는 "지난해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영업이익 부문에서 감소했지만, 최근 들어 원자재 가격이 정상화되고 있어 영업이익률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PCB 제작에 쓰이는 주요 원재료는 구리로 국제 가격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코로나19 대유행이 정점을 지나가고 원자재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서 구리 가격은 큰 폭으로 오른 바 있다.

올해 원자재 가격이 안정과 양면 PCB 매출 성장에 힘입어 화인써키트는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이 526억원, 영업이익은 5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9.9%를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유수권 대표는 "화인써키트는 전문경영인 체제가 아닌 오너 경영이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품질과 납기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신경을 쓰고 있다"며 "향후 상장시 배당이나 주주를 위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전장용 MLB 등 신성장동력 발굴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인써키키트는 내년 2월 중순 상장을 목표로 신영스팩제6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의 지분이 87.98%로 대부분 2년 6개월 보호예수가 걸려있다. 상장 이후 보호예수 물량이 88.27%에 달해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가 크지 않다.

화인써키트 전경[사진=배요한 기자]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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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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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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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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