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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2월2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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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임기제 공무원과의 차담(09:00 여는마당)
- 댐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 및 규제완화 토론회(14:00 국회의원회관)
- 충북학사 30주년 기념, 도정비전 특강(17:30 서울)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 충북도] 2022.10.24 baek3413@newspim.com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개발공사 업무보고(09:00 회의실)
- 국방과학연구소 업무협약식(10:00 회의실)
- 현안사업 건의활동(15:00 국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출입기자 간담회(10:30 기자실)
- 강원도 자치분권 대회(13:30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
-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현장점검(15:00 강릉 정동진)
- 현장근로자 동절기 방한복 증정(16:00 도로사업소 강릉지소
▲강기정 광주시장
- 송년 기자회견(10:30 브리핑룸)
- 광주자원봉사자 대회(14:0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송년 기자회견(11:00 브리핑룸)
▲이장우 대전시장
- 한국전기공사협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10:30 응접실)
- (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기부금 전달식(11:00 응접실)
- 대전광역시 의사회 임원 간담회(13:00 관내)
- 2022 장애인체육회 송년회(15:00 장애인체육센터)
- 2022 체육가족 송년의 밤(17:00 호텔ICC)
- 2022년 대전상공회의소 송년의 밤(18:00 롯데시티호텔)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세종우리신협 50주년 행사(15:00 조치원읍)
- 전동면 친환경종합타운 주민간담회(16:30 전동면)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을 빛낸 유공자 시상식(14:00 도청 대회의실)
- 재인천 충남도민회 정기총회(19:00 서울)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00회)(07:20 다목적홀)
- 공공기관장 확대간부회의(09:30 안민관 열린도서관)
- 열린도서관 개관식(11:00 안민관 1층 로비)
- 메타버스 XR 체험존 개관식(13:20 안민관1층 로비)
- 2022년 도정성과 및 2023년 도정방향 브리핑(14:00 안민관1층 로비)
- 태고종 안심정사 이웃사랑 자비의 쌀 전달식(16:00 접견실)
- 2022년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신규기업 인증서 수여식(16:10 접견실)
- 2022년 인구정책 우수 시.군 시상식(16;30 접견실)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4기 양성평등위원회 전체회의(10:30, 탐라홀)
- 제주특별자치도 기록관 방문(14:00, 본청 문서고 등)
- 재외도민회총연합회 회장 취임식(18:00, 메종글래드)
▲박형준 부산시장
-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11:00 LG아트센터)
- 2022년 부산장애인복지대회(18:00 아르피나)
▲박완수 경남지사
-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10:40 김해)
- 김해시 순방 (13:15 김해)
▲김두겸 울산시장
- 한국자유총연맹울산광역시지부 한마음 전진대회 및 국리민복 실천 결의대회(15:00 2층 대강당)
- 신년 대담 녹화(17:00JCN울산중앙방송)
▲유정복 인천시장
-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10:00 집무실)
- 2023년도 주요업무보고(16:00 경제청)
▲김동연 경기도지사
- 공익형 노인일자리 현장방문(11:40 수원)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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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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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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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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