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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지역 농수특산물 제주도 시장 개척 적극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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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제주국제공항 내 고흥농수특산물 홍보관을 설치해 제주 방문객에게 고흥군의 관광자원과 귀농귀촌, 지역특산품 등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공영민 군수는 '고흥몰' 홍보에 이어 제주도 대형 유통 전문업체인 ㈜제주로지스틱스와 고흥 농수특산물 유통 및 공동 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고흥 농수특산물 납품·유통 상생협약 [사진=고흥군] 2023.01.17 ojg2340@newspim.com

제주도에 6개의 물류센터를 운영하면서 도내 대형 마트와 슈퍼마켓, 식재료 시장에 농수산물과 식자재, 공산품 등을 유통하고 있다. 또한 화물선사와 유통사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제주도 대형 유통 물류 업체이다.

공영민 군수는 "이번 협약체결로 고흥 쌀, 유자 등 고흥 농수특산물이 제주 식재료 유통시장에 '고흥'이라는 브랜드로 진출하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제주도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고흥 농수특산물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로지스틱스 강성구 대표는 "쌀과 유자 등 다양하고 품질 좋은 고흥 농수특산물을 다양하게 유통 할 계획이다"며 "공영민 군수와 농협 고흥군지부장, 팔영농협장, 흥양농협장께서 고흥농수특산물 판로를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직접 제주도 본사까지 방문해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고흥 농수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해 제주도는 물론 국내에 다양한 유통 플랫폼 업체와 협약으로 B2B, B2C 시장개척과 우수한 고흥농수특산물을 활용한 브랜드 상품 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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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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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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