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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월19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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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설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11:00 전주신중앙시장)
- 인사청문 실시 협약서 재개정 협약식(14:00 의장실)
- 장애인체육회 대의원총회(15:00 도체육회 회의실)
- 전라북도 미래기획단 출범식(16:30 회의실)
- 전북청년경제인협회 신년인사회(17:45 테크비즈센터)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뉴스핌DB]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홍준표 대구시장
- 실국별 2023년 업무계획보고(11:00, 14:00 제2접견실)
▲김영환 충북지사
- 제406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2023 새해맞이 희망축제(15:00 청남대)
- 충북 시장·군수회의(14:00 청남대)
- 도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19:30 청주 아트홀)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사회복지협의회 신년교례회(11:00 오페라웨딩홀)
▲최민호 세종시장
- 주요업무 및 현안 보고회(소방본부)(09:10 집무실)
- 환경관리원 휴게시설 방문 및 격려(10:30 고운동)
- 제3기 지역혁신협의회 위촉식(14:30 집현실)
- 마을 활성화 유공 감사패 전달식(15:30 접견실)
- 동심동덕 시민과의 대화(19:00 다름동 복컴 다목적 강당)
▲김태흠 충남지사
- 설 명절 현장 방문(14:00 공주, 천안)
▲김진태 강원도지사
- 2023년도 강원도의회 의원총회(10:00 강릉 스카이베이호텔)
-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2탄(12:40 강릉중앙시장)
-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3탄(15:30 강릉한빛마을)
-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G1 강원스노우페스타(17:30 평창 용평리조트)
▲강기정 광주시장
- 명예의 전당 헌액식(10:30 접견실/예술의전당)
- 정책현장 방문(15:30 광주대)
▲김영록 전남지사
- 설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10:00 목포 청호시장)
- 설맞이 장애인 복지시설 위문(13:20 목포 공생재활원)
▲유정복 인천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08:40, 네오플)
- 고성오일시장 방문(11:00, 고성오일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 유럽 공무출장(17~20일)
▲박완수 경남지사
- 고향사랑기부제 붐 조성 기부행사(11:00 농협경남본부)
- 방위사업청장 면담(16:30접견실)
▲김두겸 울산시장
- 2023년 장기교육생 입교 신고(10:00 시장실)
- BNK경남은행 설맞이 성품 전달(10:20 시장실)
- 현대차 울산공장 신년맞이 성금 전달식(10:30 시장실)
-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14:50 울산참사랑의집)
-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15:30 대송농수산물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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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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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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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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