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교육

숙명여대, 한국산학연계현장실습지원협회 정기총회 3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국 113개 대학 참여

[서울=뉴스핌] 소가윤 기자 = 숙명여자대학교가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산학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2023년 한국산학연계현장실습지원협회(KACE) 정기총회를 지난 3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KACE는 산학연 정보교류와 연구활동 등을 통해 대학생 현장실습 제도를 발전시키고 올바른 현장실습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1년 설립된 교육부 소관 비영리 법인이다. 현재 전국 113개 대학이 정회원교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일 열린 한국산학연계현장실습협회 정기총회. [사진=숙명여대] 소가윤 기자 = 2023.02.06 sona1@newspim.com

현재 최철 숙명여대 경력개발처장이 KACE의 초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최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의 환영사, 김우승 한양대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최문석 교육부 사무관의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제도 설명과 질의응답, 중앙대와 한국관광대의 특별강연, KACE 협회 현황 및 업무 보고도 진행됐다.

총 82개 대학에서 참석한 160명의 현장실습 담당자들은 총회 종료 후 각 권역별로 모임을 갖고 산학연 협력을 통한 현장실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장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초창기부터 산학협력 제도를 우수하게 운영해 온 초대 회장교로서 현장실습 제도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숙명여대 경력개발처장)은 개회사에서 "숙명여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7년 연속 우수 대학 선정, ICT 학점연계 프로젝트 인턴십 우수 참여대학 등 진로·취업의 성과와 LINC3.0(3단계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사업을 통한 산학협력 우수성을 KACE와 연계해 대학생 현장실습 제도를 활성화하고, 실습 후 취업까지 연계되는 선도대학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sona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