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전시·아트

40만 구독자 유튜브 인플루언서 화가 카아민 전시회 '빛의 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월 31일까지 후지필름 코리아 잠실 에비뉴엘점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40만 구독자의 유튜브 인플루언서 화가인 카아민 작가의 전시회가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의 잠실 에비뉴엘점에서 열린다. 3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 '빛의 색'에서는 카아민 작가 14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크리미한 질감과 색감으로 독특한 그림체를 보여주는 카아민 작가는 양홍(洋紅)색이라는 선명한 붉은색이 활동명으로 대표적인 '아튜버(Art + Youtuber)'다. 시간의 흐름과 빛의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물이나 자연 풍경 등을 유화로 표현하는 카아민 작가는 작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선보이며 2030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카아민 작가 [사진=카아민 인스타그램] 2023.02.14 digibobos@newspim.com

'인물'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 작품은 표정과 피부 질감, 근육의 움직임 등 형태적인 특성에 집중하여 유화 특유의 거침없는 붓터치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담아냈다. 특히, 겨울에서 봄으로 따뜻하게 변하는 계절의 공기와 온도를 조화로운 색들로 표현했으며, 이는 따뜻한 빛의 색과 한데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시장에 방문한 관람객 전원에게는 작품을 활용한 엽서가 증정되며, 한 편에는 작품 이미지로 만들어진 스티커가 비치되어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오려서 가져갈 수 있다.

후지필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에비뉴엘 전시에서는 계절이 변화할 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와 온도를 포착하여 작가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트렌디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며, "후지필름 코리아는 파티클 뿐만 아니라 에비뉴엘점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전시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후지필름 코리아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파티클과 에비뉴엘점에서 일러스트, 디지털 콜라주, 미디어 아트, 사진전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문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파티클에서 진행되는 모든 전시는 후지필름 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돼 방문객 1명 당 1천 원씩 적립되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정기적으로 후원된다. 

digibobo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