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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2월 27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10시, 국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은행산업 경쟁촉진 및 금융소비자 편익제고를 위한 현장방문(11시, 판교 카카오뱅크)
금융감독원, 23.1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06시)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은행산업 경쟁촉진과 금융소비자 편익 제고」를 위한 현장방문 실시 - 인터넷전문은행 및 주요 핀테크 기업의 혁신상품 서비스 사례 발표 청취(11시)
금융감독원, 2022년 IPO 시장동향 분석(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분쟁발생시 참고할 수 있는 유익한 민원·분쟁정보를 지속 공개하겠습니다.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범금융권 TF 출범(14시30분)
금융감독원, 2023년도 제58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 결과(배포시)
한국은행, 중국 리오프닝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정오)
한국은행, 로봇 도입이 산업재해와 근로자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정오)
한국은행, 2023년 1월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정오)
한국은행, 2023년 3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배포시)

2월 28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08시, 정부서울청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2022년도「1사 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15시, 2층 대강당)
금융위원회, 조사심리기관 협의회 개최(6시)
금융위원회, 금융권 보이스피싱 대책 발표(15시)
금융감독원, 조사심리기관 협의회 개최(06시)
금융감독원, 금융권 보이스피싱 대책 발표(15시)
한국은행, 2023년 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한국은행, 2023년 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한국은행, 2022년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정오)

3월 1일(수요일)
금융감독원, 2022년도「1사 1교 금융교육」우수사례 시상식 개최(정오)
금융감독원, 2022년 공시위반 조치현황 및 유의사항(정오)

3월 2일(목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증권사 CEO 간담회(10시, 금융투자협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은행업 감독규정 등 5개규정 개정안금융위원회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증권사 CEO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은행업 감독규정 등 5개규정 개정안금융위원회 의결(배포시)
금융감독원, 보험회사가 공동재보험을 건전성 관리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공동재보험 업무처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습니다.(정오)
한국은행, 물가여건 변화 및 주요 리스크 점검(정오)
한국은행, 2022년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동향(정오)

3월 3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감독원, 금감원,「′22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우수·미흡사례 설명회」개최(배포시)
한국은행, 조사통계월보<2023.2>-논고: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이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 분석(정오)

rightjen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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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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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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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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