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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내달 서울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포문…21일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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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트와이스 새 월드투어의 첫 개최지인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트와이스는 오는 4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회 공연을 갖고 '트와이스 다섯 번째 월드투어-레디 투 비(TWICE 5TH WORLD TOUR-READY TO BE)'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3.03.14 alice09@newspim.com

JYP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서울 공연 포스터와 티켓 오픈 공지를 게재하고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공연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아홉 멤버들은 이번 포스터 속에서 '스타디움 아티스트' 아우라를 발산하며 팬들의 자부심을 채웠다. 특히 서울에서의 마지막 날인 4월 16일은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할 예정으로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콘서트 티켓은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며, 21일 오후 8시 팬클럽 ONCE 3기 CANDY 회원과 22일 오후 8시 JELLY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진행하고 24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열린다.

전 세계 원스와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온라인 공연 관람권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5월 3일(이하 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6일 멜버른, 13일~14일 일본 오사카, 20일~21일 도쿄, 6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13일 오클랜드, 16일 시애틀, 21일 댈러스, 24일 휴스턴, 28일 시카고, 7월 2일 캐나다 토론토, 6일 미국 뉴욕, 9일 애틀랜타까지 한국, 호주, 일본, 북미 14개 도시에서 17회 단독 콘서트를 전개한다.

이 중 5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 사상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을 갖고, 6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7월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 입성해 총 6회 스타디움 공연을 성대하게 연다.

발표된 1차 플랜만으로도 역대급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추가 공개될 개최 지역을 향한 관심과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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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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