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전시·아트

서울시립미술관, 에드워드 호퍼 전시...오늘부터 41% 할인 얼리버드 티켓 판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 4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전 생애에 걸친 회화·드로잉·판화 등 160여 점의 작품 선보여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은 2023 해외소장품 걸작전《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 Edward Hopper: From City to Coast》를 4월 20일(목)부터 8월 20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개최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019년 《데이비드 호크니》의 성공적 개최 이후 해외 유수의 미술 기관과 협력하여 예술성과 대중성을 갖춘 세계적 명화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해외소장품 걸작전'을 개최해 오고 있다.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과 뉴욕 휘트니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New York)이 공동 기획한 전시로, 에드워드 호퍼의 전 생애에 걸친 회화·드로잉·판화 등 160여 점의 작품과 산본 호퍼 아카이브(Sanborn Hopper Archive)의 자료 110여 점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드워드 호퍼, 오전 7시, 1948 2023.03.22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드워드 호퍼, 철길의 석양, 1929 2023.03.22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드워드 호퍼, 자화상, 1925-30 2023.03.22 digibobos@newspim.com

뉴욕 휘트니미술관은 에드워드 호퍼의 초기작, 대표작, 미발표작까지 3,000여 점의 소장품과 산본 호퍼 아카이브 4,000여 점을 보유한 작가의 최대 규모의 소장처다.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는 파리, 뉴욕, 뉴잉글랜드, 케이프코드 등 작가의 삶의 궤적을 따라 구성되어, 도시의 일상에서 자연으로 회귀를 거듭하며 작품의 지평을 넓혀간 호퍼의 65년에 이르는 화업을 돌아본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드워드 호퍼, 푸른 저녁, 1914 2023.03.22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드워드 호퍼, 작은 배들, 오건킷, 1914 2023.03.22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드워드 호퍼, 이층에 내리는 햇빛, 1960 2023.03.22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에드워드 호퍼, 독서하는 조, c. 1935-40 2023.03.22 digibobos@newspim.com

본 전시는 유료이며 관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관람료는 ▲일반(만 24세 초과 ~ 만 65세 미만) 17,000원 ▲청소년(만 12세 초과 ~ 만 24세) 15,000원 ▲어린이(만 6세 초과 ~ 만 12세) 12,000원이다.

디지털 약자 및 전시장 내 적정 인원수를 고려하여 당일 현장 구매도 일부 병행한다.

입장료의 41% 할인이 적용된 얼리버드 티켓(10,000원)의 온라인 예매가 3월 23일(목)부터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4월 19일(수)까지 구매가능하다. 단, 한정 수량으로 판매 기간 중 매진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 사용 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얼리버드 티켓 관련 자세한 내용은 3월 22일(수)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sema.seoul.go.kr)에 공지 예정이며, 3월 23일(목) 오전 10시부터 예매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구매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