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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학교비정규직연대회 31일 총파업 대비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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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교육청은 오는 31일로 예정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에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와 급식·돌봄 차질 등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교육부 및 17개시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간에 19회 실무교섭과 5회 본교섭 진행해왔지만 노사간 의견 차이로 오는 31일 총파업에 돌입한다.

전북도교육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3.03.29 obliviate12@newspim.com

전북교육청은 파업으로 인해 학교 교육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급식·돌봄 등 '교육공무직원 직종별 파업 대응 매뉴얼'을 학교로 안내했다.

먼저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각급 학교에 파업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현장의 주요 현안 사항에 신속하게 대처한다.

학교 급식은 파업에 참여하는 종사자들의 규모를 고려한 식단 조정, 대체 급식(빵·우유 등 제공) 실시, 도시락 지참, 교육과정 변경 등 학교별 여건에 맞게 운영한다.

또 초등돌봄은 통합돌봄 운영, 하교시까지 교실 개방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전북교육청은 노사간 갈등을 줄이고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조와의 교섭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다만 조속한 타결을 위해서는 우리 교육청뿐만 아니라 노동조합에서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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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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