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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개청 10주년 기념행사(10:00 C&V센터)
- 2023 공공보건의료 정책토론회(14:00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 충북도] 2023.04.24 baek3413@newspim.com

▲김관영 전북지사
- 특별자치도 비전, 특례 브리핑(10:00 기자회견장)
- 제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11:00알펜시아웨딩컨벤션)
- 아태마스터스 자원봉사자 발대식(14:00 한국소리문화의전당)
- 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 정기총회(15:30 그랜드힐스턴)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18회):한국 인구구조의 변화와 이민정책 방향(07:20 다목적홀)
- 실 원 국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제33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3:40 도의회 본회의장)
▲홍준표 대구시장
- 제300회 임시회 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신공항특별법 통과관련 실국별 추진계획 보고회(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3 대전시과학기술위원(14:00 ICC)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2023년 청렴도 향상 대책회의(10:3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8기 2년차 부여군 방문(9:20 부여군)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8회 강원아카데미(08:00 강원도의회 세미나실)
- 제318회 강원도의회 폐회(10:00 도의회 본회의장)
-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13:00 스카이컨벤션)
▲강기정 광주시장
- 부산기업, 광주지역 가뭄극복 생수 전달식(11:00 비즈니스홀)
- 민관협치협의회 출범식(14:00 전일빌딩 다목적강당)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정책회의(10:00 서재필실)
- 제5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11:20 순천팔마체육관)
- 담양 도민과의 대화(15:00 담양 리조트)
▲유정복 인천시장
- 치매안전망 구축 민관 협약 안심약국 업무협약 (10:00)
- 인천 지능형 교통상황실 개소식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언론 인터뷰-내일신문(10:30 시청 7층 집무실)
- 구글 스타트업 스쿨 부산 런칭(14:00 유라시아플랫폼)
- 2023 파워반도체 투자유치설명회(15:30 누리마루APEC하우스)
- 2023 코리아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16:30 벡스코)
- 프랑코포니 회원국 및 주한 네덜란드대사 접견(18:20 영화의전당)
-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19:00 영화의전당)
▲박완수 경남지사
-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혁신지도자 워크숍(11:00 거제)
- 재경도민회 정기총회(18:00 서울)
▲김두겸 울산시장
- 자매도시 중국 장춘시 대표단 내방(10:00 시장실)
-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결단식(11:00 시티컨벤션)
- 칠레 에너지부 장관 내방-서정욱 행정부시장(16:00 시장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몽골 주지사 등 면담(09:20 집무실)
- 제주-노인의료나눔재단 업무협약식(09:55 도청 백록홀)
- 나미비아 투자진흥개발청 이사 등 면담(10:50 집무실)
- 도 관광협회 간담회(14:00 도 관광협회)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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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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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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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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