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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너지포럼, 수소경제 산·학·연 협력…"울산을 청정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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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연구기관·중소기업 등 120명 참석

[세종=뉴스핌] 이태성 기자 = 울산에너지포럼은 '수소경제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대응'을 주제로 14일 오후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에서 '제9회 울산에너지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조홍래 울산과학대 총장, 이치윤 덕양가스 회장 등 에너지포럼 회원사와 에너지산업 분야 중소기업, 수소경제에 관심이 있는 기업, 대학생 등 120명이 참석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에너지포럼 공동대표)이 울산에너지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2023.06.14 victory@newspim.com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 극복을 위해 에너지전환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우리의 의무이자 시대적 과제"라며 "특히 세계 주요국의 수소경제 추진이 활발해지고 수송과 에너지 등의 수단으로 수소 가치가 증가함에 따라 울산을 청정 수소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산‧학‧연의 상생협력이 가장 중요하며 울산에너지포럼이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연사로 나선 김준범 울산대학교 교수는 '탄소중립 및 수소경제', 김기동 딜로이트컨설팅 상무는 '그린수소 국내외 산업동향 및 기술현황'을 발표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경제 활성화의 필요성과 미래 다양한 산업에 확대‧적용하는 방안을 공유하며 실행력 제고를 위한 토론을 이끌었다.

한편 울산에너지포럼은 2016년 동서발전·에너지경제연구원·석유공사·에너지공단 등 울산지역 에너지 공공기관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단체로 에너지전환, 에너지효율화 등 미래 에너지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victor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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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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