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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코스메틱스, 탈모완화 코스메슈티컬 제품 '모바타 프라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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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헤어케어제품 제조 및 유통 전문회사 아우라코스메틱스는 자체 브랜드 '모바타'의 두피케어 제품 프라임 헤어토닉과 프라임 스칼프앰플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바타 프라임은 양친성에 의한 흡착력이 우수한 나노그래핀옥사이드를 진세노사이드 복합물과 함께 리포좀이라는 전달체를 이용하여 모근까지 전달하는 제품으로 해당 기술은 아우라코스메틱스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방식이다. 

의학적 기능이 탁월한 나노그래핀옥사이드를 탈모 완화 및 건강한 모발 유지에 유용한 한라봉 추출물과 함께 두피 케어용 헤어 제품에 적용해 기존의 탈모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코스메슈티컬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탈모완화 코스메슈티컬 제품 '모바타 프라임' 출시. [사진=아우라코스메틱스]

나노그래핀옥사이드는 서울대 출신의 연구진으로 구성된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바이오고(대표 유재철)에서 다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했다. 두피질환 유발 물질인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항염〮항균 효과가 탁월해 의료물질로도 개발 중이며, 원료 특성상 물을 구성하는 산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두피와 모발에 보습밸런스를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모바타 프라임 제품은 지난 5월 25일~27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코스모뷰티 서울 2023'에서 국내외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제품의 기술력을 인정 받아 해외 판매에 대한 논의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탈모케어 세계시장 규모는 14,458백만 달러(약 18조 8,113억원)에서 2025년에는 21,098백만 달러(약 27조 4,548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송금섭 아우라코스메틱스 대표는 "이번에 신규 런칭한 프라임 헤어토닉과 프라임 스칼프앰플은 원가절감 차원에서 유효성분을 컨셉으로만 첨가하는 일부 타사 제품과는 다르게 기능성 성분들을 제품에 충분히 첨가해 탈모 완화에 상당한 효과가 예상된다"며 "국내 탈모인구 천만 시대를 맞이해 제품력으로 매출을 극대화 하고, K-뷰티의 세계화에 동참해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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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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