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카드

속보

더보기

롯데카드, 추석 맞아 기획전·할인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롯데카드는 추석을 맞아 롯데카드로 결제 시 할인 또는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디지로카앱 띵샵에서 추석 기획전을 열고 식품·생활&주방·뷰티/가전 행사상품 10% 즉시 할인한다. 럭셔리 행사 상품은 3% 즉시 할인한다.

7만원 이상 구매 시 3%를 최대 5만원까지, 15만원 이상 구매 시 5%를 최대 5만원까지 즉시 할인해주는 장바구니 쿠폰도 제공한다. 단 가전·럭셔리 상품은 제외된다.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30만원 이상 결제 시 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에서 오는 19일부터 10월2일까지 최대 30%를 즉시 할인해주거나 롯데상품권을 최대 50만원까지 증정한다. 하나로마트에서 오는 28일까지 최대 40% 즉시 할인이나 하나로마트 상품권 최대 300만원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에서 오는 29일까지 최대 30% 즉시 할인 또는 홈플러스 상품권 최대 750만원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에서 오는 29일까지,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최대 40% 즉시 할인 또는 최대 150만원 신세계상품권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S THE FRESH에서 오는 10월1일까지 최대 30% 즉시 할인해주거나 GS THE FRESH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150만원까지 증정한다. 메가마트에서는 오는 10월1일까지 메가마트 상품권을 최대 100만원까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에서 오는 25일까지 추석 기획전 상품을 2회 이상 결제하면 결제금액 합산 구간에 따라 최대 10%를 5만원까지 롯데홈쇼핑 적립금으로 적립해준다. 롯데홈쇼핑 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롯데ON에서 오는 25일까지 추석 생필품, 건강식품 등 행사상품을 결제하면 10%를 할인해준다. 쿠팡에서 오는 30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거나 구매하면 최대 30%를 즉시 할인해준다. 오는 28일까지는 통조림세트, 오일세트, 견과류세트, 홍삼 등을 품목에 따라 최대 15% 즉시 할인해준다.

위메프에서 오는 25일까지 추석 선물 행사상품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옥션과 G마켓에서 오는 26일까지 한가위 빅세일 행사 상품을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7%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려는 고객을 위해 알뜰한 소비를 돕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롯데카드] 2023.09.11 ace@newspim.com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