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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G화학, '양극재 외판의 첫 단추, 지주사 할인율 축소의 근거' 목표가 65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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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1일 LG화학(051910)에 대해 '양극재 외판의 첫 단추, 지주사 할인율 축소의 근거'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0.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화학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화학(051910)에 대해 '현재 LG화학의 총 EV 50조원(시총 35조원+순차입금 15조원)에는 LGES의 EV가 약 24조원 가량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역산. 화학 EV 7조원 + 양극재 및 기타 배터리 소재 EV 17조원 등을 제거한 결과. 이는 곧 LG화학에 반영된 LGES 가치에 대한 할인율이 약 75%에 달한다는 의미. 이처럼 높은 지주사 할인율은 LG화학 배터리 소재 매출의 LGES에 대한 높은 의존도에 근거. 따라서, 이번 LG화학의 도요타와의 양극재 외판 계약은 LGES에 대한 지주사 할인율이 축소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추가 외판 계약 확정 시 지주사 할인율은 추가 축소가 가능할 전망. 예를 들어, 현재 지주사 할인율 75%가 65%로 축소될 경우, 계산 상 주가 Upside는 20%가 추가로 생겨나게 됨. 추가적으로 지주사 할인율이 축소될 근거는 LGES 지분 매각을 통한 자체 투자 확대일 것이나, 이는 향후 회사의 결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겠음'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TP를 75만원에서 65만원으로 하향. 첨단소재(양극재)의 실적 추정치 조정 영향. 외판 비중 확대에 따른 지주사 할인율 축소, Upstream 확장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은 높아 BUY를 유지. 향후 지켜볼 포인트는, 매년 Capex 5조원에 달하는 투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회사의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의 속도. 최근 LGES를 제외한 화학+첨단소재의 Cash Flow 약세 때문에 자금조달 관점에서 이는 더욱 중요해졌음. 최근 편광판/소재 약 1조원 매각에 이어 NCC, 익산 양극재 공장 매각 시도 등 회사의 적극적 행보에 주목'라고 밝혔다.


◆ LG화학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80,000원 -> 650,000원(-16.7%)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50,000원은 2023년 07월 28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80,000원 대비 -16.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2년 11월 01일 85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65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화학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91,632원, 하나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891,632원 대비 -27.1% 낮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메리츠증권의 680,000원 보다도 -4.4%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LG화학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91,63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80,526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LG화학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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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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