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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콘텐츠 인사이트' 개최…'시장 확장·다양성'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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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은 콘텐츠 창작자와 현업인을 위한 콘텐츠산업 거장들의 강연, '2023 콘텐츠 인사이트'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오는 23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콘텐츠 인사이트는 콘텐츠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초청해 콘텐츠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전망하고, 우수 콘텐츠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3 콘텐츠 인사이트' 포스터 [사진=콘진원] 2023.11.13 alice09@newspim.com

올해는 '콘텐츠 시장의 확장과 다양성'을 주제로 콘텐츠IP의 확장과 융합을 주도하는 여러 산업계 거장들과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히 테크·플랫폼 관련 기업 전문가들도 함께해 새로운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과 비즈니스 장을 집중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23일 첫 번째 세션에서는 'IP, 콘텐츠 장르의 융합'을 주제로 콘텐츠산업의 현주소와 IP 비즈니스 사례를 전달한다.

우선 '토이 스토리 4', '코코' 등에 디렉터로 참여한 ▲존 라이언 미체로(픽사)가 애니메이션 최신 콘텐츠 사례와 시장을 전망한다. 이어 '무빙', '경이로운 소문2' 등 IP 영상화를 총괄한 ▲황재헌 센터장(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 연단에 올라 ▲김요한 부대표(알투디컴퍼니)와 콘텐츠IP 생존과 확장에 대한 대담을 나눈다.

'사랑의 불시착', '며느라기' 등을 중심으로 콘텐츠 커머스를 발전시킨 ▲정우성 부대표(미디어그룹 테이크투)는 K드라마를 통한 IP 비즈니스 확장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창작의 다양성'을 주제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출신의 우수 멘티들이 현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갈 예비 창작자의 창작 역량 개발과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년심판'의 ▲김민석 작가, '고요의 바다' ▲최항용 감독이 창작자로서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앵커', '마녀 Part2' 등 다양한 영화의 프로듀서, 투자/기획을 총괄한 ▲박영수 과장(NEW 영화사업부 투자팀)의 강연을 통해 투자/기획 관점에서 창작의 다양성을 이야기한다.

24일 오전 'TECH, 콘텐츠 생산의 융합' 세션에서는 ▲김현정 디렉터(LG헬로비전)가 연사로 나서 콘텐츠와 기술이 만난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례로 컬쳐테크 전시 현황을 소개하고, ▲김영진 지사장(디스가이즈 코리아)은 혁신적인 카메라 시각효과 등 버추얼 솔루션 강연을 통해 콘텐츠산업 내 진화하는 기술 사례를 공유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Platform, 콘텐츠 유통의 융합'을 주제로 ▲김태원 전무(구글 코리아), ▲양시권 리드(티빙), ▲알렉스 킴 디렉터(Alex Kim, VEVO)는 각 플랫폼별 콘텐츠산업의 전략과 방향 등 생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

콘텐츠 창작자와 현업인을 위한 세션별 워크숍도 진행된다. 앞선 강연의 연사인 존 라이언 미체로, 알렉스 킴과 함께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올해 Tech 세션의 경우, ▲에디 가니 부대표(Addy Ghani, 디스가이즈)와 3일간(28~30일) 맞춤형 교육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실무 집중형 워크숍을 별도 구성했다.

2023 콘텐츠 인사이트의 대담과 강연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17일 오후 5시까지) 또는 행사 당일 현장 등록할 수 있다. 온라인 강연은 콘진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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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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