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김동일 보령시장, 두산에너빌리티 견학..."미래 신산업육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이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21일 오전 경남 창원에 위치한 두산에너빌리티 공장 시찰에 나섰다.

보령시는 석탄화력발전 중심도시에서 수소, 신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전원을 활용한 에너지 전환, 미래 신산업 육성을 통한 에너지그린도시로 도약 중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이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21일 오전 경남 창원에 위치한 두산에너빌리티 공장 시찰에 나섰다. [사진=보령시] 2023.11.21 gyun507@newspim.com

특히 실질적인 수소,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 연구 기반과 관련 제조업을 바탕으로 하는 전주기 가치사슬을 구축하는 것이 필수다.

이와 관련해 시는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수소터빈 시험연구센터 조성과 연계한 기업 유치 전략을 모색하고 수소 산업 생태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이번 견학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견학에는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기회발전특구, 에너지 관련 담당 공무원, 시의회 의원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견학 참가자들은 두산에너빌리티 임원진과 함께하는 간담회와 터빈 제조, 실증 공장 견학을 진행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친환경 가스, 신재생, 수소, 소형모듈원전(Small Modular Reactor)을 4대 주요 신성장 사업으로 선정하고 국내 기술 개발, 터빈 제조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착공한 국내 최초의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실증사업인 보령 신복합 1호기 건설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의 산업 기반과 두산의 기술경쟁력이 만나 에너지 신산업 기반 기회발전특구, 무탄소 실증, 산업 클러스터 등 기틀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으로 시와 기업이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