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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어촌 경제 활성화·해양생태계 보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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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지역 어촌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건강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부산시 영도구에 있는 동삼어촌체험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기부금 3000만원과 420만원 규모의 생필품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규진 주택금융공사 상임이사(오른쪽)와 강양석 어촌계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주택금융공사]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체결한 '바다살리기 ESG 캠페인 상호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1사 1촌 자매결연 체결 및 기부금 전달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폐어구 분리수거 및 재활용 관리시설 설치·시연 ▲어촌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플로깅 활동 순으로 진행하며 바다녹화운동본부와 하나은행, 한국수산자원공단도 함께 참여했다.

또한 HF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4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매하여 동삼어촌체험마을에 거주중인 지역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준우 사장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지역 어촌 경제 활성화와 해양 생태계 보호 관련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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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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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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