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라이즈·에스파·샤이니…SM, 2분기 컴백 라인업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M 3.0' 2년차, 따로 또 같이 막강 활약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가 'SM 3.0' 출범 2년 차를 맞이한 현재, 쉴 틈 없이 돌아가는 멀티 프로덕션 시스템으로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SM은 올해 1월부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뜨고 있는 라이즈부터 샤이니 민호, 슈퍼주니어 새로운 유닛 슈퍼주니어-L.S.S.가 2024년의 문을 활짝 연 것에 이어, 2월 텐의 첫 솔로 활동을 비롯해, 태용의 두 번째 솔로 앨범, NCT의 마지막 팀 NCT WISH의 본격 데뷔, 3월 웬디 두 번째 미니앨범, NCT DREAM 미니앨범까지 막강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예고돼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4.02.07 alice09@newspim.com

공연 일정 역시 풍성하다. 1월에는 민호의 첫 팬 콘서트, NCT 127의 세 번째 월드 투어, 동방신기의 아시아 투어, 키 솔로 콘서트가 펼쳐졌으며, 2월에는 슈퍼주니어-L.S.S. 아시아 투어, 태용 첫 솔로 콘서트, 텐 첫 팬 콘서트 아시아 투어, 도쿄돔 공연 20회차를 맞이하는 'SMTOWN LIVE 2024', 도쿄돔에서 2회 진행되는 샤이니의 일본 투어 파이널 및 아시아 투어, 3월 태민 일본 솔로 콘서트까지 릴레이로 펼쳐진다.

SM 3.0 전략의 핵심으로 꼽히는 멀티 프로덕션 시스템, 즉 5개 제작센터가 쉴 틈 없이 가동 중이다. ONE 프로덕션은 NCT WISH의 프로듀싱 및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출연으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보아부터 태연, 에스파가 각각 '투 엑스(To. X)', '드라마(Drama)'로 발매 두 달이 넘은 시점에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 및 음악방송 1위로 롱런 히트를 기록 중이다.

PRISM 프로덕션 역시 샤이니 민호의 솔로곡 'Stay for a night' 및 첫 팬 콘서트, 키의 솔로 콘서트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연달아 진행되었고, RED 프로덕션은 굳건한 글로벌 파워를 증명한 동방신기의 아시아 투어에 이어, 3월 웬디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다.

게다가 NEO 프로덕션은 한국과 일본 동시 공략을 예고한 NCT WISH의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동시에, 2월 텐과 태용의 솔로 앨범, 3월 NCT DREAM 미니앨범도 선보일 계획이며, WIZARD 프로덕션은 지난해부터 논스톱 활약을 펼치고 있는 라이즈와 슈퍼주니어 L.S.S.로 전방위적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이처럼 SM은 'SM 3.0' 체제에 따라 본격적인 멀티 프로덕션 시스템을 시작한 이래, 음악의 다양성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아티스트의 특성을 고려한 플랜과 프로모션으로 더욱 다각화된 아티스트 활동 지표를 선보이며 호평받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SM의 음반·음원 발매수는 64개로 전년대비 12% 증가했으며, 신규 음반 판매량은 2010만장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해 전년대비 67% 늘었고, 콘서트 역시 340회를 개최해 전년대비 224% 대폭 증가했다. 이처럼 유의미한 성적으로 새로운 체제의 성공을 증명한 SM의 활약은 2분기에도 계속된다.

2분기에는 더욱 막강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우선 라이즈가 싱글,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인기 상승에 탄력을 가할 계획이며, 이어 많은 음악 팬들이 고대한 에스파의 첫 정규 앨범도 예정되어 있다.

더불어 오랜만에 신곡을 선보이는 보아 싱글, 수호 미니앨범, 효연 싱글, 도영 솔로 등 다채로운 매력의 솔로 주자들은 물론, 독보적인 음악색깔로 믿고 듣는 샤이니와 레드벨벳, WayV의 미니앨범, 드디어 베일을 벗는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의 데뷔까지, 그야말로 도파민을 선사하는 막강한 라인업들이 대기 중이다.

공연도 마찬가지다. 독보적인 투어 스코어를 자랑하는 NCT DREAM과 작년 첫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펼친 에스파의 새 콘서트, 슈퍼주니어와 슈퍼주니어 L.S.S., 텐의 팬 콘서트로 2분기를 꽉 채울 전망이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