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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난임 부부 한의약 치료 지원…한의원 87곳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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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올해 난임 부부 250명에게 한의약 치료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난임 부부로 아내와 남편이 동시에 지원받거나 둘 중 한 명만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시청 청사 [사진=인천시]

대상자들은 첫 3개월은 1인당 120만원의 한약 치료를 이후 3개월은 본인의 체질이나 몸 상태에 따라 사후 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치료 기간에는 양방 난임 시술을 지원받을 수 없으며 다른 한방 난임 사업의 중복 지원이 안된다.

앞서 시는 인천시 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난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한방 의료기관 87곳을 지정했다.

지원을 원하는 난임 부부는 주소지 관할 군·구 보건소에 신청서와 난임 진단서 등 서류를 내고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으면 된다.

시현정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치료 의료기관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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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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