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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국가스공사, '4Q23 Review: 예상치 못했던 손상차손 반영' Not Rated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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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8일 한국가스공사(036460)에 대해 '4Q23 Review: 예상치 못했던 손상차손 반영'이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한국가스공사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한국가스공사(036460)에 대해 '4Q23 잠정 매출액은 10.6조원(-41.6% YoY, +34.5% QoQ), 영업이익은 5,296억원(-52.6% YoY, +129.9% QoQ), 당기순손실은 6,600억원 (적전 YoY, 적지 QoQ)을 각각 기록.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1.9% 상회하는 수준. 4Q23 별도 기준 매출액은 10.2조원(-42.6% YoY), 영업이익은 4,981억원(-50.9% YoY)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대비 악화. 영업이익이 축소된 것은 4분기에 발생한 정산손익과 관련해 역기저효과가 발생했던 것이 원인. 특히 운전자금 정산과 관련하여 정산금 유입이 발생했던 4Q22와달리, 4Q23에는 934억원의 정산금 차감이 발생. 이에 더해 약 70억원 규모의 취약계층 요금 지원비용이 발생한 것도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 한편, 영업외부문에서 8,271억원에 달하는 대규모의 손상차손이 인식되면서 4Q23 및 2023년 연간 영업이익은 당기순손실을 기록'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한국가스공사의 민수용 도시가스요금 관련 미수금은 3분기 말 12.5조원에서 13.0조원으로 4분기에도 늘어남. 아직 민수용 도시가스요금에 대한 연료비 연동제가 재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미수금과 관련된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님. 그러나 전년대비 나아질 수 있는 배경은 충분히 갖춰져 있음. 우선 민수용 도시가스에 대한 연료비 연동제의 재개 및 미수금 회수단가의 부과는 총선이 끝나고 올해의 한국가스공사 총괄원가를 결정하는 5월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됨. 미수금의 누적에 대한 우려가 걷히는 시점부터 한국가스공사의 주가 하방압력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판단. 한편, 2023년에는 최종적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배당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올해는 추가적인 손상차손 인식 등이 없다면 배당가능이익이 발생할 전망. 정부가 최근 공기업들의 평가항목에 주주가치 제고 부문을 추가했다는 것을 감안 시, 과거대비 적극적인 배당 정책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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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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