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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제이오, '탐방노트: 증설 이상 무' Not Rated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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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29일 제이오(418550)에 대해 '탐방노트: 증설 이상 무'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제이오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제이오(418550)에 대해 '2월 27일 진행된 제이오 사이트 투어를 통해 제이오의 2공장 증설 상황 등을 확인할수 있었음. 24년 증설 예정인 총 2,000톤 중 1차 증설분(1,000톤, MWCNT / 1H24 상업가동 계획)에 대한 시운전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음. 기존 제이오의 Capa 증설 계획대비 전방 수요 부진 등 상황을 겪으며 지연된 상황이나, 시점의 문제일 뿐 증설은 진행되고 있다는 판단'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4Q23 매출액 316억원(+61.5% YoY, +0.5% QoQ), 영업이익 19억원 (75.6% YoY, -59.6% QoQ)을 기록. 견조한 CNT 부문 이익에도 불구하고 플랜트 부문 연말 일회성 비용 반영 등 영향. 24년 Capa 증설과 양산 확대 준비를 거쳐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 가능할 것으로 예상. 현재 전방 고객사의 CNT 채택 비중이 낮은 점을 고려하면, 향후 2차전지 성장세가 과거 전망대비 조정되더라도 CNT 소재의 수요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MWCNT 대비 수익성 좋은 TWCNT(양/음극) 출하 증가 역시 실적 업사 이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12MF PER 46.9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있는 상황이나, 실적 성장의 초입인 점을 고려하면 정당화 가능하다는 판단.'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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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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