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하루 앞으로 다가온 22대 국회의원 선거...세종시 후보들 총력 유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저녁 6시부터 7시 전후 마지막 집중유세 후 선거운동 마무리 예정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9일 세종시의 2개 선거구에서도 아침부터 후보들이 총력을 다해 마지막 유세를 벌이고 있다. 저녁에는 집중유세 후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종시 갑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류제화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KDI 앞 새샘 교차로에서 유세를 시작해 8시 15분에는 부인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출근길 인사를 했다.

오전 11시 30분 점심시간이 임박해서는 고용노동부 앞으로 이동해 식사를 하러 이동하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인사를 했다. 오후에는 6시부터 해들 교차로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한다.

세종시 갑구에 출마한 류제화‧김종민 후보 선거 공보 표지.[사진=선관위] 2024.04.09 goongeen@newspim.com

류 후보는 이번 선거의 마지막 유세를 오후 7시 30분부터 나성동 로데오 거리에서 할 계획이다. 행정수도 시즌2, 학군좋은 세종, 돈이도는 세종을 위해 류제화를 찍어 달라고 호소할 예정이다.

역시 갑구에 출마한 김종민 새로운미래 후보도 오전 7시 30분부터 정부청사 터미널 옆에서 출근인사를 시작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는 나성동 현대차사거리에서 정부청사 관리본부까지 유세 퍼레이드를 벌였다.

11시에는 광제사 법회에 참석하고 30분 후부터는 정부세종청사 6후문에서 점심시간에 맞춰 유세차 연설을 했다. 오후에는 2시와 4시 반부터 어잔동 하이마트와 대평동 선거사무소 앞에서 유세 퍼레이드를 이어간다.

저녁에는 마지막 집중유세로 6시 30분부터 도담동 먹자골목 일대와 나성동 현대차 사거리를 거쳐 9시에는 나성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피날레 거리유세를 펼치며 3선 의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할 예정이다.

세종시 을구에서는 강준현 후보는 오전 7시 전의면 산단에서 시민들에게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마지막 날을 시작하며 정권심판에 대한 막바지 지지호소에 나섰다.

12시에는 장날을 맞아 조치원 시장을 방문해 거리유세를 이어가고 오후 2시부터 동지역 일원 차량순회 유세를 한 뒤 저녁 7시에 조치원 역전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를 펼칠 계획이다.

집중유세에는 이춘희 전 세종시장과 홍성국 국회의원도 함께 할 예정이고 유세 이후 상가 밀집지역을 방문해 유권자들을 만나며 선거 유세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종시 을구에 출마한 강준현‧이준배‧이태환‧박종채‧신용우 후보 선거 공보 표지.[사진=선관위] 2024.04.09 goongeen@newspim.com

을구의 이준배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20분부터 연기면 방공학교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로 마지막 날 유세를 시작했다.

이어 장날을 맞은 조치원시장에서 11시 30분부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는데 이 자리에서 가수 김수희 씨가 지원유세를 한다. 앞서 지난 6일에는 가수 김흥국 씨가 이 후보를 지원하는 유세를 했다.

그는 저녁 6시부터 제천뜰 근린공원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를 벌인다. 지난해 11월 25일 진행한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4달이 넘게 벌여온 선거운동의 대단원을 이날 마감하고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린다.

이태환 을구 후보도 이날 아침 신흥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마치고 오전에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에서 유세를 벌였다.

이어 오후에는 동지역을 순회하며 유세를 하고 퇴근시간에는 슬기유치원 앞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한 후 마지막 유세는 저역 7시에 아름동 대법원등기정보센터 앞에서 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날 호소문을 통해 "선거운동 기간동안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어려운 현실을 바꿔야 한다는 시민들의 열망을 자신이 잘 받들겠다"고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이밖에 세종시 을구에 출마한 박종채 한국국민당 후보와 신용우 무소속 후보도 이날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