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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타운, 가정의 달 맞이 '가족친화 콘텐츠' 제공…"따뜻한 대화부터 선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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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온가족 일상 커뮤니티 플랫폼 패밀리타운(Familytown)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콘텐츠 서비스를 리뉴얼했다고 3일 밝혔다.

패밀리타운은 지난해 8월에 론칭한 서비스로 가족 간 대화는 물론 여행, 사진앨범, 건강체크, 선물하기 등 각종 콘텐츠를 멤버십으로 제공하는 '가족 커뮤니티 기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에 무설치 PC버전도 이용 가능하며 독창적인 대화 기능과 다양한 이모티콘, 직접 만들어 즐기는 이모티콘 '스마일미' 등 무료 콘텐츠들로 가득해 이용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패밀리타운 관계자는 가족 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커뮤니티가 부족한 현실에서 패밀리타운의 취지에 맞게 가정의달 맞이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패밀리타운 가정의 달 맞이 '가족친화 콘텐츠' 제공. [사진=패밀리타운]

이에 부모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릴 수 있는 '비밀리베이비와 행복한 가정의 달' 이모티콘이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귀여운 패밀리프렌즈 캐릭터를 카드 메시지처럼 사용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여기에 스마일미로 나만의 이모티콘을 만들어 안부를 전하는 등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가득하다. 

또한 패밀리타운 선물하기를 통해 어린이날 자녀, 손주를 위한 빵꾸똥꾸문구야 학용품 상품권을 선물하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관람권, 각종 외식상품권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패밀리타운 관계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족 기념일이 많은 5월은 패밀리타운의 가치가 가장 커지는 시기"라며 "특별 이모티콘을 통한 다정한 대화, 선물하기는 물론 가족여행·숙박 예약, 건강분석 등 가족을 위한 콘텐츠들로 가득하기에 가족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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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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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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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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