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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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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리 안건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가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그간 처리되지 못한 안건 및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지난달 19일부터 15일간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에서 9명 의원의 시정질문이 있었으며,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원발의 및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을 심의해 의결했다.

고양특례시의회가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3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고양특례시의회] 2024.05.06 atbodo@newspim.com

각 상임위별로 의회운영위원회는 '고양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 기획행정위원회는 '고양시 인구정책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환경경제위원회는 '고양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ㆍ운영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을 심사했다.

또 건설교통위원회는 'CJ라이브시티 공사재개를 위한 협력ㆍ지원 촉구 결의안' 등 12건, 문화복지위원회는 '고양시 향토문화재 보호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을 심사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했다.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정내역을 살펴보면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7건에 44억3577만5000원을 감액해 예비비로 편성하고 나머지는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특별회계는 '킨텍스캠핑장 시설 교체' 등 2건, 1억3746만9000원을 감액해 예비비로 편성하고 나머지는 원안대로 심사ㆍ의결했다.

이를 통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총 3조3102억7463만6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435억8067만2000원이 증가됐다.

김영식 의장은 "각종 안건과 예산안 심사에 적극 임해주신 의원님들과 임시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이동환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2024년 추경 예산이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특례시의회 제284회 제1차 정례회는 6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2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해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 및 승인,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제9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 등을 처리하고 제9대 상반기 의회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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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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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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