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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홍진호 등 '확률형 아이템 일일 모니터링단'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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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제도 현황 점검 위한 일일 모니터링단으로 활동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8일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규철) 수도권사무소에서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프로게이머 문호준 씨를 비롯한 게임이용자들과 함께 확률형 아이템 일일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동했다.

문체부는 지난 3월 22일부터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제도'가 시행된 이후 게임위 모니터링단을 통해 확률정보 미표시 등 64개 게임물 105건을 적발해 시정을 요청하고 거짓 확률이 의심되는 6건에 대해서는 자료를 요청하는 등 제도 이행에 힘쓰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유인촌 문체부 장관 [사진=문체부] 2024.05.08 alice09@newspim.com

이번 모니터링은 이러한 이행 노력을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누기 위한 자리로, '게임이용자'들에게 제도 시행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직접 보여주고, 이용자들의 체감 만족도와 향후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유 장관은 이용자들과 온라인 게임의 확률정보 표시 여부와 표시 방법 등을 살펴보고 모니터링 보고서를 작성하는 등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제도 시행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점검 활동 이후에는 게임이용자, 게임위 모니터링단 직원들과 함께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서울 서대문구 게임물관리위원회 수도권사무소에서 홍진호 전 프로게이머와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모니터링을 직접 해보고 있다.[사진=문체부] 2024.05.08 alice09@newspim.com

특히 수도권 지역 대학의 게임학과 학생들이 이번 모니터링 현장에 이용자로 참여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자 미래 게임업계 꿈나무로서 게임업계 성장을 위한 문체부의 정책 지원과 노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유인촌 장관은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제도 시행 현황을 점검하고 게임 이용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해 일일 모니터링단으로 활동했다"라며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는 게임사와 게임이용자 사이의 신뢰를 회복하는 첫걸음이다. 문체부는 이 제도가 안착해 게임이용자의 권익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지난 5월 1일에 발표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을 통해 우리나라 게임산업이 재도약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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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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