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반도건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가, 금융지원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안심임대지원 등의 혜택 통해 수분양자 부담 줄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다양한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알짜 상가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가는 초기투자금이 적지 않기 때문에 자기자본만으로 상가를 분양받기는 쉽지 않다. 보통 일반적인 상가투자자들은 투자금 대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분양가 40% 내외를 융자로 충당한다.

하지만 최근 상가시장에서는 초기자금 부담을 고려해 계약금 조건을 완화하거나 상가의 통상적인 잔금 융자 대신 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해주는 등 금융 마케팅이 확산돼 투자자에게는 절호의 찬스다.

수분양자 입장에서는 이 같은 금융혜택을 잘 활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알짜물량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이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업시설 조감도(사진 제공: 반도건설)

이런 가운데 반도건설은 부산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의 기업체, 종사자 등 상주인원을 독점, 고정수요로 갖는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업시설을 19일 특별 분양한다.

특별한 금융혜택도 눈에 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입주 시까지 자금 부담을 없앴다. 여기에 계약금 연 5% 이자지원에 중도금 대출자서 유예, 안심임대지원 등의 혜택을 통해 계약자 부담감을 줄였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6만6,292㎡, 총 1,128실, 축구장 4배에 달하는 부산 최대 규모 스케일의 지식산업센터로 부산 에코델타시티 도시지원 5BL(제조형·업무형·독립형)에 단지 내 지상 1층, 82실 규모의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반도그룹이 시행·시공을 맡아 자체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중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 내 상업시설 82실 모두 1층 전면부 배치되어 가시성은 물론 접근성이 우수하며, 4.8m~5.4m 층고를 높여 개방감을 더했다. 전용면적 10~30평으로 구성되어 있어 분양가가 합리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상업업무용지 비율은 4.5%로 다른 택지개발지구의 경우 많게는 8%를 넘기도 하는 것과 비교해 상업업무용지 비율이 적은 편이다. 또한 단지 내 상업시설 면적 비율도 4.75% 수준으로 상업시설의 희소가치가 높고 공실 위험도 적어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반도건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업시설은 총 1,128실의 기업체, 종사자 등 예상 상주 인원 5000여명의 내부수요 독점을 비롯해 에코델타시티의 약 7만 6,000여명의 거주민 배후 수요를 품고 있다.

주변으로 녹산국가산업단지, 화전일반산업단지 등 인근 약 19개 산업단지, 7천여개의 다양한 입주기업이 위치하고 있으며,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산 강서세무서, 사하 등기소, 명지동 우체국 등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행정·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단지 내 상업시설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해 있다. 준공은 2026년 9월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